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시가 함께하는 아산온궁오케스트라는 지난 7월 19일, 아산시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향상음악회를 개최하였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지역거점 기관으로 선정되며 창단된  아산온궁오케스트라는 현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단원들로 구성되어있다. 아산온궁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매주 아산시 여성회관에서 파트 및 합주 수업과 함께 각종 특강, 캠프, 연주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산 지역 내 아동들은 아산온궁오케스트라를 통해 음악적 실력을 향상시키며 동시에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2016년부터 연간 6000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아산온궁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 관련 링크: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산온궁오케스트라에 후원금 전달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기르는 아산의 온궁오케스트라! 멋진 공연을 준비하는 온궁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정규 수업 현장을 소개합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및 아산시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아산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린 아산온궁오케스트라 향상음악회에서는 55명의 아산온궁오케스트라 단원들이 12개의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산온궁오케스트라는 ‘마법의 성’,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스타워즈’ 등 익숙한 곡들에서부터 비발디 콘체르토, Trepak 라데츠키 행진곡까지 폭넓은 장르의 곡들을 수준급의 실력으로 연주하였다. 플루트, 바이올린, 오보에, 호른 등 9가지 파트 악기를 통해 아산온궁오케스트라가 만들어 낸 아름다운 하모니에 관람객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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