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행시 독자 여러분! 연일 내리던 비가 그치고 밤에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가을에 대한 설렘도 잠시, 무더웠지만 활기찬 여름을 보내기 아쉬운 마음도 공존합니다. 이에 맞춰 오늘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힐링필드 봉사팀과 신창초등학교 나눔 교실 친구들의 즐거운 여름방학 체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힐링필드팀과 신창초등학교 친구들이 여름방학의 마지막을 신나게 보냈던 그곳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여름이 제일 좋아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힐링필드팀과 신창초등학교 나눔 교실 친구들의 신나는 물놀이!

 


여름엔 역시 물놀이죠! 힐링필드팀과 신창초등학교 나눔 교실 학생들의 첫 번째 여름방학 체험은 바로 워터파크였는데요. 힐링필드팀이 꾸준히 신창초등학교 나눔 교실의 보조교사로 활동했기에, 나눔 교실 친구들과 힐링필드팀이 쌓아온 유대감과 신뢰는 무척 단단했는데요. 덕분에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느라 힐링필드 팀원들이 몸살을 앓을 뻔했다고 하니, 얼마나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었을지 상상이 되시죠?

 

 

■ 여름방학 체험 2탄!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언즈3>를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그리고 며칠 후, 나눔 교실 친구들과 힐링필드팀이 영화관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잠깐 못 본 사이 많이 보고 싶었는지 달려가 안기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팀원 분들의 모습에서 각별한 애정과 애틋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다들 눈치채셨겠지만 여름방학 체험 2탄은 영화 관람입니다. 모두가 만장일치로 선택한 영화는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미니언즈3>! 영화관에 입장하기 전 잠시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벌써부터 설렘 가득한 모습이 보이시나요?

 


모두 자리에 앉은 후 영화가 시작되었는데요. 영화관람 내내 영화관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보는 것도 즐거웠지만 까르르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아이들은 꼭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며 힐링필드 팀과 아쉬운 작별을 했는데요, 행복했던 시간을 마무리하며, 오늘의 소감은 이원우 사원님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원우 사원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제조기술 1그룹

“평소에 회사에도 다방면으로 많이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특히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해서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고,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도 행동과 마음으로 모든 진심이 전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저와 나눔 교실 친구들의 만남은 오늘로 두 번째였는데요 잊지 않고 저를 반가워 해주는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힐링필드팀은 나눔 교실 친구들과 아름다운 우정을 이어 나갈 예정인데요. 힐링필드팀의 행보를 응원하며, 천사 같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지금처럼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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