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지역 예술인을 응원합니다! 타악 퍼포먼스와 마술 공연이 펼쳐진 <신정호 소소한 콘서트>

 


지난 8월 20일 일요일, 신정호 둘레길 광장에서 무척 특별한 공연이 열렸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신정호 소소한 콘서트>인데요. 제법 선선해진 바람이 불어오는 일요일 오후, 아산 시민과 지역 예술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 신정호에서 타악 퍼포먼스와 마술 공연을 즐겼습니다.

 


<신정호 소소한 콘서트>는 본디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일요일로 연기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공연 일정이 연기되었음에도 많은 아산 시민들이 소소한 콘서트를 찾아주셨습니다.

이날 소소한 콘서트에는 아산에서 활동하는 여성 5인조 난타 공연팀 ‘타드림 타악’과 매직어린왕자 마술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독특하고 매력적인 두 팀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에 신정호를 찾은 아산 시민들이 큰 호응을 보내주었습니다.

 


난타 공연팀 ‘타드림 타악’ 팀원은 “지역주민들과 공연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공연은 사회자가 재미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살려주고 난타의 흥겨운 리듬에 관람객들 덕분에 즐거운 공연을 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는 <신정호 소소한 콘서트>에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번 소소한 콘서트를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약 3백만 원의 지원금을 후원하였습니다.

 


한편, 소소한 콘서트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아산의 문화예술을 응원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지역 문화예술 행사로, 2014년부터 4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아산시의 예술가를 알리고 지역 내 문화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 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과 작품 활동을 만나고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감성을 함양합니다. 소소한 콘서트는 아산문화재단이 운영을 맡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참여하는 지역 예술인들의 출연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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