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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리

꽉찬 김치속처럼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가득 전하다! 2018 아산주민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여러분은 가을이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아산 은행나무길과 맛있는 갓김치가 떠오르는데요. 이맘때쯤이면 곳곳에서 김장을 담그는 가정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여름엔 맛있는 오이지와 오이소박이를, 겨울엔 배추김치를 이웃에게 나눠주기 위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에도 1,034곳의 가정에게 배방오이로 담근 오이소박이를 전달했었는데요. 겨울을 맞이하여 이번에도 17톤의 김치를 담가 1,099가정에게 나눴습니다.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나누기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의 여러 기관에서 활동에 동참했는데요.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링크: 제9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
맑고 고운 우쿨렐레 소리가 들려오다! 2018 신창초등학교 한마음예술제에 선 나눔교실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계절, 가을이 절정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어느 날, 신창초등학교에서 즐거운 음악소리가 들려왔는데요. 신창초등학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신창초등학교의 인연은 신창면 맞춤형 다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맺어졌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대상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운영을 돕고 있죠.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아이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나눔교실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신창초한마음예술제에서 뽐내게 됐다는 소식이 마침 들려왔는데요. 그 현장을 제가 찾아가 봤습니다! ※관련 링크: 힐링필드 봉사팀이 나눔교실에 떴다! ■ 아이들의 따뜻한 웃음소리가 흘러넘치는 아이들의 실력을 살펴보기 전에, 신창면 맞춤형 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나눔의 걸음을 내딛다! 오마이걸 등 화려한 축하공연도 함께했던 2018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가을이면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찾는 아산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길게 늘어선 곡교천을 둘러싼 은행나무가 장관을 이루기 때문인데요. 지난11월 3일, 노랗게 물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이 진행됐습니다. 6년째 진행되고 있는 나눔 행사에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행사가 개최됐는데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하늘하늘 땅으로 내려앉는 은행나무 잎 사이로 밝게 웃으며 힘찬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오마이걸, DJ DOC 등 화려한 축하 무대도 함께했던 2018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현장을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행사 현장을 둘러보기 전,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삼성나눔 워킹페스티벌은 삼성전..
어르신들의 거리공연, 실버스킹에 도전하는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이 천안 쌍용동에 떴다! 깊어진 가을을 맞아 다양한 지역 축제가 한창입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뿐 아니라 각 동네, 마을마다 소소한 축제들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지난 10월 27일, 천안 쌍용동에서는 2018 제5회 쌍용마을잔치가 진행됐습니다. 사람과 마을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 마을잔치가 진행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는데요. 축제를 띄우는 축하 공연에 특별한 손님이 초대됐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취재를 나섰습니다. 특별한 손님은 바로 노장파워를 자랑하는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의 오카리나 연주팀이었는데요. 어르신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로 실력을 갈고닦은 어르신들이 여운이 길게 남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어르신들의 고운 오카리나 공연 모습을 함께 살펴볼까요? ■ 어르신들에게 젊음의 열정을 선물하는, 거리공연 삼성전자..
아름다운 곡교천을 지켜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가족봉사단의 가을맞이 은행나무길 환경정화봉사활동 점차 두꺼운 외투를 찾게 되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가을이면, 쌀쌀한 날씨를 잊게 할 정도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될 만큼, 맑아진 공기와 함께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지난 10월 27일, 은행나무길에서 특별한 봉사활동이 펼쳐진다는 소식이 들렸는데요. 지역 소식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소식을 생생히 전하는 스토리텔러로서 그 현장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찾아가 봤습니다. 흥겨운 노랫소리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가족봉사단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던 그 현장을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 아산 은행나무길로 나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가족봉사단!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취약계층 지원, 아동..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노래하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아산의 숨은 문화 조력자, 아산문화재단 이야기 아산문화재단은 2008년 설립되어 아산의 문화예술 증진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청소년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인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사업비를 2016년부터 꾸준히 후원하고, 예술인들에겐 기회를, 아산시민들에겐 문화공연 관람을 확대하고자 소소한 콘서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정호 별빛축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배방중학교 해피드림밴드와도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오고 있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앞으로도 아산문화재단을 도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인데요. 아산문화재단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은행나무길에 있는 아산문화예술공작소를 소개합니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이색 부스체험!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보령 편을 소개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의 10월 어느 날, 보령시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흘렀습니다. 바로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18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행사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큰 행사입니다.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는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페스티벌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진로박람회인데요. 충청남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난 9월 아산시에 이어, 이번에는 보령의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가 진행됐습니다. 보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보령시 소재 중, 고등학교 2,000..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친구를 만나볼까요? 장난감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 아산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는 2012년 11월 아산시로부터 수탁 받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내 놀이터를 통해 지능발달, 감성계발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아동관련 다양한 정보를 부모님들에게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해피아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꾸준히 방문하여 장난감 소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놀이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아산맘들을 위한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