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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리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은빛청춘들이 펼치는 문화예술 이야기 발대식 현장 내 나이가 어때서- 오승근야 야 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 날 우연히 거울 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 날 우연히 거울 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오승근씨의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노래를 사랑하는 은빛청춘들이, 지난 21일 아산시 노인 ..
아산시 배방 북수의 담벼락을 동심으로 물들이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점점 풀리는 날씨처럼 북수리의 담벼락도 온기가 퍼집니다. 지난 4월 19일~20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은 쌀쌀한 오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모자와 옷, 도구를 챙깁니다. 이번 북수리 벽화마을의 목표는 5구간에 예쁜 벽화그림을 채워 넣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북수 1구 진입로는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하기 위해 지나다니는 길이지만 거친 담벼락에 삭막한 모습이었는데요. 이번 벽화 작업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자, 그럼 이제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 ■ 벽화 5구간에 따스한 온기를 퍼뜨리다! 벽화 그리기의 첫 단계는 벽면을 쓸어 먼지를 없애는 일로 시작됩니다. 빗자루로 벽을 쓸어..
예술이 꽃피는 나노시티, 지역 예술인과 함께 하는 밀알전시회 회사에서 휴식시간에 예술 작품 전시회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가능한 일입니다.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밀알전시회’가 캠퍼스 내에서 꾸준히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밀알전시회’는 매월 사내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임직원들의 감성 충전과 더불어 지역 문화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어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 캘리그라피, 봄을 선물하다 3월의 밀알전시회는 최근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그림 문자인 캘리그라피 작품들로 꾸며졌습니다. 지난 3월 24일부터 5일 동안 아산 지역 캘리그라피 작가 6명이 그려낸 25점의 작품을 임직원들에게 선보이며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봄을 주제로 ..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재능기부가 함께하는 Blue Kids 탁구단 2기 창단식 현장! 2.5g의 작은 공을 주고 받으며 즐기는 구기 종목인 탁구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생활스포츠입니다. 라켓과 탁구대만 있으면 좁은 공간에서도 손쉽게 경기를 즐기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인기가 높은데요.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역시 탁구를 즐기는 임직원들의 모임인 탁구 동호회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탁구 꿈나무들인 Blue Kids 어린이 탁구단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지난 3월 25일, 배방읍사무소 대강당에서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지원하는 Blue Kids 탁구단 2기 창단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배방읍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 12명과 탁구단, 학부모들, 지자체, 삼성전자 임직원 등 50명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이..
‘학용품은 사랑을 싣고~’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새 학기 학용품 전달식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아산시의 청소년과 아이들의 행복한 꿈을 지원하기 위해 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한 아이들에게는 치료비를 전달하고 저소득층 가정에는 신생아 용품을 지원하거나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있고 있는데요. 지난 3월 4일에는 의 일환으로 새 학기를 맞아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학용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학용품 전달식이 열린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마치 산타클로스가 다녀간 듯 산더미처럼 선물 보따리가 배달 되었습니다. 이 선물의 주인공은 바로 올해 갓 입학한 89명의 다문화가족 아이들입니다.이번에 전달된 학용품은 학교에 첫 발을 내딛는 다문화가족의 아이들이 학용품 걱정 없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
충남 아산의 ‘날개 없는 천사’들에게 전하는 선물, 삼성 나노시티 오피니언 초청행사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중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공동체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사회복지사는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분들 중 하나입니다.삼성전자 온양사회봉사단은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나눔 봉사 ‘Happy Story’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 ‘오피니언 초청행사’는 지역 사회의 나눔과 발전을 위해 일하는 분들을 초청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입니다. 2013년 12월 16일, 아산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와 함께한 ‘오피니언 초청행사’가 열렸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었던 즐거운 공연이 이어졌던 그 날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오피니언 ..
스키와 함께 체력도 인성도 쑥쑥! ‘2014 孝 스키캠프’ 새하얀 설원 위에서 친구들과 함께 엉덩방아를 찧으며 즐기는 스키는 아이들에게 그 어떤 놀이보다 짜릿한 즐거움을 안겨주는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입니다. 겨울 방학이 돌아오면 스키장에 가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다양한 스키캠프를 통해 친구들과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기도 합니다.지난 1월 15일부터 1월 17일까지 삼성전자 온양사회봉사단은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스키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키를 함께 즐기고 전통 예절 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름하여 지역청소년과 함께 하는 ‘2014 孝 스키캠프!’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인근의 초등학교 5, 6학년 50명과 함께 보낸 즐거웠던 스키캠프 이야기를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해 드립니다. ■ 스키도 타고 부모님의 사랑도 느낄..
웃으면 복이 와요! 주부들을 위한 웃음이 가득한 Ladies Class ‘소문만복래’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웃는 집의 대문으로 온갖 복이 들어온다는 우리네 옛 속담으로 웃음이 우리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준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바쁜 일상 때문에 밝은 웃음은 물론 미소를 지을 여유도 찾아보기가 힘들어졌는데요. 특히 고단한 집안일 때문에 늘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전업주부들의 경우 우울증에 시달리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은 지역 사회 주부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삶의 활력을 함께 나누기 위한 ’웃음처방전’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지난 2013년 12월 17일, 웃음치료사 이요셉 강사를 초청해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주부특강을 연 것인데요. 이날 특강에는 배방읍에 거주하는 180여명의 주부들이 초청되었습니다. 유쾌하고 기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