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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스토리

물방개, 장수풍뎅이와 함께 노는 자연체험장, 아산생태곤충원 요즘 아이들에게는 야외에서 뛰어 노는 시간보다 스마트폰, 컴퓨터와 같은 전자기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을 제대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부족한데요. 책이나 스마트폰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40여종의 동물과 다양한 식물들을 이색 체험으로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요? 포코팡, 캔디크러쉬보다 짜릿한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아산생태곤충원을 소개합니다! ■ 아이들의 오감만족을 위한 공간 [사진 출처 : 아산생태곤충원 홈페이지] 아산생태곤충원에서는 아이들이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습니다. 메뚜기, 애벌레, 나비, 장수풍뎅이 등 곤충 전시를 볼 수 있는 것은 기본! 동그란 구멍에 손을 넣으면 침이 없는 수벌이나 타조알을 만져 볼 수 있고 미..
‘바리스타의 꿈을 찾아서’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의 <나는 바리스타다!> 과정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방문하면 입구부터 향긋한 커피 향이 코 끝을 맴돕니다. 커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바리스타 과정을 수강하고 직접 유스카페(Youth Cafe)를 운영해보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리스타의 꿈을 찾아주는 프로그램, <나는 바리스타다!>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국영수보다 재미있는 커피 수업! 커피학 개론커피의 맛은 원산지나 로스팅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커피의 종류는 물론 커피 콩을 볶는 방법까지 모두 익혀야 하기 때문에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과정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은 가장 먼저 <커피의 역사>, <로스팅 이해>, <에스프레소 이해>를 배우게 되는데요. 이..
한국의 산토리니에서 만난 겨울 축제! 2014 아산 지중해마을 페스티벌 눈이 시릴 만큼 하얗게 빛나는 지중해의 풍경, 그 위에 아기자기 자리잡은 하얀색과 파란색 지붕의 건물들. 누구나 한번쯤 가고 싶은 여행지, 산토리니의 풍경을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유럽의 그림 같은 집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한국의 지중해마을 블루크리스탈 빌리지는 몇 년 전만 해도 포도농사를 짓던 평범한 마을이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LCD,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계열사들이 들어서면서 46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삼성디스플레이시티’가 형성되었고 유동인구 5만명 이상의 도시로 변신했습니다. 오랜 시간 지역에서 터전을 지키며 살아오던 아산시 탕정면 명암마을 주민 66명은 새로운 정착마을에 블루크리스탈 빌리지를 조성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품 마을을 함께 만들기..
온천욕도 하고 지역명소도 즐기고! 버스를 타고 달리는 ‘온양온천 시티투어’ 온양온천 [사진출처: 온양온천 시티투어 홈페이지] 아산의 자랑하면 역시 첫째도, 둘째도 온천입니다. 13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온양온천과 약알카리성 온천수가 특징인 아산온천, 그리고 신라시대부터 약수로 유명했던 도고온천까지 3대 온천을 두루두루 즐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아산에서 온천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 ‘온양온천 시티투어’ 버스를 알고 계신가요? 온양온천 시티투어 버스는 아산의 온천에 따라 온양온천 코스, 아산온천 코스, 도고온천 코스로 나뉘어서 운영됩니다. 아산의 자랑인 온천도 즐기고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각 코스마다 숨어있는 역사와 전통이 담긴 지역 명소까지 둘러볼 수 있는 여행입니다. 게다가 각 투어 버스에는 여행 가이드가 함께 탑승해 방문하는 명소마다 자세한 설명도 전해들을 수 있어 아산..
난 노는 물이 달라! 2013 아산시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흔히 아산이라고 하면 온천이라는 키워드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온천산업의 발전 및 홍보를 위해 아산시에서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열렸습니다. ‘온궁의 부활’을 주제로 개최된 축제를 통해 온천의료관광도시인 아산시를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노는 물이 달라!’라는 슬로건처럼 주민들의 남다른 화합과 참여로 더 큰 호응을 이끈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삼행시와 함께 가보실까요? 10월 17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국내 최고 청취율을 자랑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두 시 탈출 컬투쇼’ 공개방송이 열려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이끌었습니다. ■ 아산시의 전통과 발전된 미래를 한 자리에서 온천대축제의 묘미는 조선왕실의 온천의료기관이었던 ‘온양행궁’의 재현 ..
로봇 산업의 대 향연, ‘2013 DOWA RGC 전국 로봇 페스티벌’ ■ 로봇 마니아가 아산에 다 모였다! 전국 로봇 마니아들의 이목이 아산에 집중됐습니다. 바로 아산에서 열린 ‘DOWA RGC 전국 로봇 페스티벌’ 때문인데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페스티벌, 제4회 DOWA RGC 전국 로봇 페스티벌이 10월 18일부터20일까지 아산에서 열렸습니다. 타 지역의 벤치마킹 사례로 떠오르고 있을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잠깐! ‘DOWA RGC’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DOWA RCC는 ‘Dream Of World City Asan Robot Game Challenge’의 약자입니다. 특히 DOWA는 RGC 전국로봇대회 캐릭터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do dream, do challenge를 뜻하는 ‘DO’와 ‘감탄사 와!’의 WA가 합쳐져 만들어진 단어랍..
아산시 여성분들, 이제 ‘여온마루’에서 쉬세요! ■ 아산에는 여성만을 위한 공간이 있다! 아산에 거주하는 여성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1월 4일, 아산시에 여성회관인 ‘여온마루’가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여온마루는 아산시의 평생학습관을 리모델링 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공간인데요. 설마 작은 교실 하나 정도의 크기를 상상하시는 건 아니겠죠? 여온마루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프로그램실과 체육관뿐 아니라 극장, 전시관까지 갖춘 알찬 공간이랍니다. 기존의 평생학습관에서는 학습 활동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었는데요. 이에 더불어 아산시 여성의 능력 개발을 이끌고, 복지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여온마루’라는 아름다운 이름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명칭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개관식..
행복거점도시 아산시로 발돋움!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 행복나무에 걸린 소망을 실제 사업으로 장애인을 위한 복지, 노인일자리 사업, 영구 임대 아파트…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꿈꾸는 복지서비스입니다. 이런 복지서비스를 꿈꾸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실현하기 위해 애쓰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아산시의 ‘행복키움지원사업’입니다. 아산시의 행복키움지원사업은 맞춤형 복지를 위해 민간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아산시의 행복키움지원단을 중심으로 17개 읍•면•동에 931명의 행복키움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특히 행복키움지원단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사회복지한마당 행사에서 ‘아산시 행복나무’를 세웠습니다. 8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아산시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복지 정책을 말해주었는데요. 행복나무에는 종합병원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