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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아산스토리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주부특강, 오한진 교수의 ‘건강한 노화와 생활건강’ 지난 6월 24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주관하는 배방읍 주부특강이 온양 캠퍼스 내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KBS 프로그램 ‘비타민’ 출연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오한진 교수가 ‘건강한 노화와 생활건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는데요. 배방주민자치센터 주부회원 및 아산노인복지관 회원 180여 명이 이번 특강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오한진 교수는 노화에 큰 악영향을 주는 활성산소와 스트레스에 대해 강의를 들려주셨는데요, 일상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억제할 수 있는 방법과 항산화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 소개하는 것을 끝으로 강의를 마무리했습니다. 강의가 진행되는 90분 동안 청중의 적극적인 질문과 호응이 잇따랐는데요. 참석자들은 “매우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다음에도 이런..
등굣길 벽화덕분에 학교 가는 길이 즐거워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인근의 배방초등학교 등굣길은 무척 삭막합니다. 사람이 살고 있지 않고,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어 자칫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위험한 지역이 될 수도 있을 정도인데요. 이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벽화그리기 봉사단은 배방초등학교 앞 등하굣길 도로변에 위치한 4채의 폐가 담장에 벽화를 그리기로 했습니다. 지난 7월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벽화 봉사는 먼저 회색 시멘트 담을 양철 가림막으로 덮고, 그 위에 알록달록 깜찍한 벽화를 그리는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주변의 미관을 저해하던 폐가들이 봉사자들의 구슬땀 아래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여러 번의 채색을 반복한 후 서서히 드러나는 예쁜 벽화들! 30도를 웃도는 뜨거운 태양 아래 오직 등교하는 아이들의 미소를 위해 작업을 계속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
사랑과 정성을 꾹꾹 담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바야흐로 김장철입니다. 이에 집집마다 김장 준비에 한창일 텐데요. 예로부터 겨우내 먹을 김치를 이웃사람들이 다 함께 모여 준비하던 김장은 어느덧 우리의 전통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최근에는 이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며 그 위상이 더욱 높아졌는데요. 가족과 이웃이 함께 김장을 하며 서로 대화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점, 그리고 만든 김치를 서로 나누어 먹으며 나눔 정신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높게 평가 받았다고 합니다. 지난 11월 20일,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자 저소득층 가정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바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에 김장김치 15kg들이 900상자를 전달한 것인데요. 이번 행사는..
미래의 박지성은 바로 나! 삼성전자 온양 blue kids 축구단 창단 모든 활동의 기초는 체력이라는 말도 있듯, 튼튼한 몸을 가져야 학업에도 충실할 수 있겠죠? 특히, 축구는 체력을 증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체 운동이기 때문에 인성 발달 및 타인에 대한 배려심 등 사회성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밖에서 뛰어 노는 시간이 많았던 과거와 달리 요즘 어린이들은 실내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활동량이 적으면 비만이나 체력 저하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는 정기적인 운동이 필수일 텐데요. 삼성전자는 아산시 지역 어린이들의 체력 증진과 운동 능력 향상을 위해 삼성전자 블루키즈 어린이 축구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삼성전자 블루키즈 축구단은 지난 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