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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나들이

버려진 캔의 재탄생! 환경도 지키고, 예술도 즐기는 <한국캔아트연구소> 버려지는 폐기물을 이용해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드는 것을 일컫는 정크 아트! 최근에는 폐품, 쓰레기, 잡동사니를 소재로 초상화와 명화를 표현하거나 독특한 작품세계를 나타내는 정크 아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아산시에서도 불필요한 쓰레기들이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그 순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버려지는 수많은 쓰레기를 활용해 친환경적인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산시 신동에 위치한 <한국캔아트연구소>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버려진 캔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아요~ ‘캔아트 체험교실’<한국캔아트연구소>는 환경오염문제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것에 목적을 두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어린이 체험활동과 성인 체험활동, 단체 방문교육 등 여러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대상의 눈..
[아산 가볼만한 곳]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현충사 은행나무길과 함께하는 가을 여행 오늘은 아름답고 걷고 싶은 도로! 아름다운 숲으로 유명한 ‘현충사 은행나무길’을 소개해드립니다. 은행나무길은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이야깃거리가 한층 더 강화된 감성 숲길로 재탄생 되고 있습니다.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 구간은 충무교에서 현충사 입구까지 2.1km이며, 오는 2016년에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크게 만남의 숲길, 축제의 숲길, 소통의 숲길, 사색의 숲길로 총 4개의 이색적인 이야깃거리로 구성됩니다. 만남의 숲길은 은행나무길의 상징적인 조형물이 세워지고 축제의 숲길은 행사를 위한 이벤트 광장이 만들어집니다. 소통의 숲길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만나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비롯해 야외무대 설치를 통한 소규모 공연장으로 상시 운영이 가능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
[아산 7월 가볼만한곳] 가족과 나들이 하기 좋은 아산 공세리 성당을 가다 ‘태극기 휘날리며’, ‘아이리스2’. ‘미남이시네요’ 등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그 동안 많이 접해왔던 아산 공세리 성당!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으로도 유명하며 충청남도 기념물 제144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충남 지역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순교하신 분들을 모시는 공세리 성당은 초기 선교사들이 포구에 상륙하여 전교하기 시작한 곳이라고 합니다. 파이 외방 선교회 선교사인 프랑스인 드비즈 신부가 1894년에 교회를 지었다고 합니다.여기서 잠깐 퀴즈! ‘공세리’의 뜻을 아시나요? 공세리는 조선시대에 충청도 일대에서 관곡을 수합하여 서울로 운송해 가던 창고집이 있던 곳으로 공세리라는 지명도 ‘공세미’에서 왔다고 합니다! 공세리 성당을 처음 봤을 때 저도 모르게 탄성을 내뱉게 되었습니다. 성당 뿐만 아니라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