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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주

걷고, 즐기고, 나누고~! ‘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전자 나눔워킹 페스티벌’ 현장에 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 2회로 개최한 ‘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전자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삼성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건강을 주제로 사랑과 나눔의 시민 축제를 지향합니다.특히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통해 아산시와 상생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을 하는데요. 매칭 그랜트란, 개인의 비영리 단체나 기관에 후원금을 지급하면 기업에서도 똑같은 금액을 1:1로 매칭해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즉 개인이 참가비 5,000원을 지급하면 삼성전자에서도 5,000원을 기부하는 것이죠! ‘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전자 나눔워킹 페스티벌’에서는 모금액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사회복지 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입니다.기부금 전달식과 같은 ‘공식 행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
[아산 가볼만한곳] 아름다운 산토리니가 아산에도 있다! 아산 지중해마을, Blue crystal village! TV나 사진, 외국여행을 통해 접할 수 있었던 유럽풍 건축물과 지중해 연안의 아름다운 풍경! 이 풍경을 아산 탕정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산토리니의 풍경을 바탕으로 한 아름다운 마을, 아산 지중해마을을 소개합니다! ■ 다양한 재미가 있는 아산 지중해마을 지중해마을은 몇 해 전 삼성디스플레이시티(산업단지) 조성 당시 고향에 남기로 뜻을 모은 주민 66명이 조합회사를 만들어 꾸민 이주자 단지입니다. 산토리니, 프로방스, 파르테논 등 3가지 유러피언 양식의 건축물을 그대로 재현해 꾸며졌습니다. 석양이 지는 여유로운 시간에 다녀온 아산 지중해마을! 낮만큼이나 아름다운 저녁의 지중해마을을 함께 보러 가실까요? 아름답기로 유명한 지중해마을은 늘 많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데요. 이날은 초저녁..
[아산 가볼만한곳] 아산 시민들을 위한 도심 속 쉼터 온양 어의정 속으로! 아산시 도심의 아파트 숲 사이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담장 안에서 당당한 풍채를 자랑하는 온양 어의정인데요.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눈병을 치료한 곳으로도 유명한 온양 어의정 곳곳을 생생하게 담아왔습니다.사실 온양 어의정은 도심 한 가운데 있어 길을 걷다 무심코 지나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늘 그 자리에 그대로 서있는 익숙한 모습이지만 안으로 들어오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온양 어의정으로 향하는 돌담길 또한 놓칠 수 없는 볼거리 중에 하나입니다. 제각기 크기가 다른 돌과 흙으로 이루어진 돌담은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하는데요. 돌담길 곳곳에 피어난 화려한 꽃들이 그 아름다움을 한 층 더하고 있답니다.온양 어의정 입구에 들어서면 이처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