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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교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나눔교실 속 특별한 마술공연!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다문화 가정은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양하고 많은 가정이 생겨나면서 아이들도 점차 늘어났는데요. 덕분에 요즘 초등학교 교실에는 한두 명씩 다문화가정 아동이 다니고 있다고 해요. 아직 미숙한 한국어 때문에 불편을 겪는 친구들도 많다고 합니다. 아직 서툰 한국어 및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고자 신창초등학교에서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지원하고 있는 '나눔교실'입니다. 나눔교실은 약 20여 명의 1~3학년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고학년은 수업 시간이 늦게 끝나 따로 돌봄이 필요한 인원이 적어 ..
맑고 고운 우쿨렐레 소리가 들려오다! 2018 신창초등학교 한마음예술제에 선 나눔교실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계절, 가을이 절정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어느 날, 신창초등학교에서 즐거운 음악소리가 들려왔는데요. 신창초등학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신창초등학교의 인연은 신창면 맞춤형 다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맺어졌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대상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신창초등학교 함께해요 나눔교실> 운영을 돕고 있죠.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아이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나눔교실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신창초한마음예술제에서 뽐내게 됐다는 소식이 마침 들려왔는데요. 그 현장을 제가 찾아가 봤습니다! ※관련 링크: 힐링필드 봉사팀이 나눔교실에 떴다! ■ 아이들의 따뜻한 웃음소리가 흘러넘치는 <함께해요 나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활동. 다문화 아이들을 위해 힐링필드 봉사팀이 신창초등학교 나눔교실에 떴다! 안녕하세요! 스토리텔러 7기 원형진입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에 스토리텔러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어느새 추위는 물러가고, 봄비와 함께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봄날에 맞게 따뜻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 하는데요. 바로 신창초등학교 나눔교실에서 이뤄진 힐링필드 봉사팀의 봉사활동 소식입니다. 나눔교실은 직장 일로 바쁜 부모님들을 위해 학교에서 진행되는 방과 후 프로그램입니다. 나눔교실은 여느 방과 후 프로그램과 다르게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대상 학생들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라는 점인데요. 나눔교실에서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빠른 문화적응을 위해 한글, 수학, 창의력 재량 활동, 우쿨렐레, 체육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로 구성된 <힐링필드 봉사팀>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