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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프로젝트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길잡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활동, <엄마나라 말 배우기>를 통해 가족과 소통해요. 어느 화창한 토요일 오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뜻깊은 배움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 있다고 하여 찾아가 봤습니다. 그곳은 바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후원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엄마나라 말 배우기>교육현장이었는데요.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엄마나라 말 배우기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자녀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어머니 나라의 언어인 베트남어와 영어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 언어를 습득한 아이들은 가정에서 엄마와 보다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는데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베트남어를 따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없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가득했던 그 현장! 저와 함께 만나보시죠. ■ 다문화가정 자녀들에..
배우자, 어머니의 언어를 배우며 행복한 다문화 가정을 만들어가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베트남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안녕하세요 삼행시 독자 여러분, 김채윤 스토리텔러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는 베트남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입니다. 본 대회는 작년에 이어 ‘베트남 논(n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는데요. 여기서 논(non)이란 넓적하게 생긴 베트남 전통모자를 일컫습니다. 햇볕을 피할 수 있게 그늘을 만들어주는 모자처럼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담은 프로젝트죠. 그 동안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아산시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다양한 후원을 지원했는데요. 이번에도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베트남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해 따뜻한 행보를 잇고 있습니다. 그럼, 아직은 생소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가 어떤 사회공헌활동인지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관련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