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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프로그램

[아산 가볼만한 곳] 천천히 살펴보면 매력이 두배! 아산 기쁨 두배 마을 슬로우 여행기~! 주중 내내 일과 사람에 치이다 보면 갑갑함과 일상에 대한 염증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이를 해소하기 위한 여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산시에 현대인들의 휴식에 안성맞춤인 휴양마을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지난 10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가을에 가볼만한 농촌체험 휴양마을 Best 20>을 발표했는데요.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에 위치한 ‘기쁨 두배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자~! 그럼 아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기쁨 두배 마을을 소개합니다.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에 위치한 기쁨 두배 마을은 전형적인 배 과수 마을로 넓은 숲과 대지가 있어 아름답고,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기쁨 두배 마을은 영농기술 과학화로 고장의 특산물인 아산 배와 갯벌쌀로 유명한데요. 특히 안전행정부가..
과거 향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내이랑 마을>을 소개합니다~ 최근 방송가에는 ‘농촌’이 뜨고 있습니다. 오는 17일 첫 방송될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18일 첫 방송될 ‘모던파머’ 모두 농촌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종영한 ‘황금거탑’도 농촌을 배경으로 하는 에피소드로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농촌’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올 가을, 아산의 대표적인 체험 마을인 <내이랑 마을>과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작지만 강하다! <내이랑 마을> ‘그곳에 가면 누구나 어린아이가 된다’. 젊은 귀농, 귀촌의 비전이 있는 마을, 바로 아산시의 <내이랑 마을>인데요. 마을 주민은 319명이지만, 정월대보름에는 마을에서 펼쳐지는 축제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관광객 5,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숨겨진 강소 마을입니다. [출처: 내이랑 마을 홈페이지] <내이랑..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산시 주말, 자연에서 뛰놀며 배우는 농촌체험마을 <원골농원>에서 보내요!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자연 속에서 함께 뛰놀고 배우는 농촌체험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농촌체험프로그램은 야외에서 뛰어 노는 시간보다 TV,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와 지내는 시간이 더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는데요. 아산시에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배워나갈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 <원골농원>이 있습니다. ■ 오감만족 다채로운 체험이 있는 <원골농원> [출처 : 원골농원 홈페이지] 충남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원골농원>은 친환경 농산물을 심고 직접 수확하며 농촌의 소중함을 배우는 자연학습장입니다. <원골농원>의 5,000여평의 농지에서는 고구마, 감자, 땅콩, 참깨, 양파 등 다양한 농식물을 직접 재배하고 있는데요. 이외에도 황토체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