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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길잡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활동, <엄마나라 말 배우기>를 통해 가족과 소통해요. 어느 화창한 토요일 오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뜻깊은 배움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 있다고 하여 찾아가 봤습니다. 그곳은 바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후원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엄마나라 말 배우기>교육현장이었는데요.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엄마나라 말 배우기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자녀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어머니 나라의 언어인 베트남어와 영어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 언어를 습득한 아이들은 가정에서 엄마와 보다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는데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베트남어를 따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없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가득했던 그 현장! 저와 함께 만나보시죠. ■ 다문화가정 자녀들에..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을 위한 국경 초월의 정이 있는 곳,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를 방문하다 천안에는 유독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습니다. 식당을 가도, 길거리를 지나가도 이젠 더 이상 우리에게 이방인이 아닌 친숙한 존재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땅에서 일을 하고 살면서 겪은 고민은 매 한 가지일 것 입니다. 그런데 낯선 타지에서 일을 하다가 상해를 입거나 어처구니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면 그들은 과연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까요? 이런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 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달려가 보았습니다. 오룡동에 위치한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로 함께 향해보실까요? ■ 첫 돌 맞이한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이하 충남외국인콜센터)는 올해로 만 1살을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동안 이뤄낸 성과는 그야말로 퍼펙트합니다. 지난 해 5월 16일 문을 연 이후 약 ..
아산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커피 전문가, 다문화 여성들이 스페셜티 커피를 내려주는 카페 어반포레스트 따사로운 햇살에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 하루하루 설레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날 카페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건 모든 사람들의 로망일 것 같습니다. 아산시에 위치한 글로벌가족센터에는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언제든 가고 싶은 도심 속의 숲 같은 카페가 있답니다. 이곳은 일반 카페보다 조금 더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도시의 숲, 카페 어반포레스트 Urban Fo;rest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다문화 가족에 대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카페 어반포레스트> 오늘 소개해드릴 카페 어반포레스트는 도시의 숲이란 뜻으로 도심 속에서 즐기는 휴식을 의미합니다. 카페 어반포레스트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2015년 10월 말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 하는 논(non)프로젝트! 제 71회 베트남 독립기념행사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 4일, 선문대 실내체육관에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고 아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베트남 Happy Day - 제71주년 베트남 독립기념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베트남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삿갓 모양의 모자인 논(non)인데요, 야자나무 잎으로 만드는 베트남 모자 non은 햇볕이 뜨거울 땐 양산, 비가 올 땐 우산의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금번 진행된 논(non)프로젝트는 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보호하고 그들의 독립기념행사를 축하하고 지원한다는 취지에 진행되었습니다. ■ 베트남 독립기념일을 맞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준비한 프로젝트 이날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 행사에 미리 도착하여 실내 체육관으로 입장하니 입구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자원봉사자 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시의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가정 글로벌가족센터 협약식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사회복지법인 중부재단이 아산시 지역사회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6월 19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연구동 대회의실에서는 아산시 글로벌가족센터(가칭)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열렸습니다.이 자리를 위해 중부재단 이혜원 이사장을 비롯하여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조삼혁 센터장, 음봉산동종합복지관 이현선 관장이 참석해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아산시 글로벌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비 5억 원을 지원하고, 중부재단이 토지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강윤석 상무는 “이번 협약으로 기존 다문화 사업과 차별화된 통합적 복지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다문화와 비다문화가족의 통합프로그램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