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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지원사업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패션쇼와 전통악기 딴 트룽이 공존했던 한국과 베트남의 25주년 수교 기념행사!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논(non) 프로젝트 한∙베 수교 25주년 기념 행사 안녕하세요. 스토리텔러 김채윤입니다! 오늘은 한·베수교 25주년 기념행사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삼행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베트남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논(non)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실 텐데요! 올해에는 9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총 2,700여명의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했답니다. 이번 기념행사는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25주년을 맞아, 2017년 동안 활동했던 논(non) 프로젝트를 총결산하는 자리였죠. 많은 아산시 다문화가족들이 자리하고,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주신 덕에 더욱 뜻 깊었는데요. 그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논(non) 프로젝트 한·베 수교 25주년 기념행사 속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 2017년을 총결산하다! <삼성..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 아래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 날!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펼쳐진 2017 글로벌 아동•청소년 산타잔치 벌써 2017년의 마지막 달인 12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2017년 모두 후회 없이 잘 보내셨나요? 한 해가 끝나가서 아쉬운 맘도 크지만, 12월이 되면 우리 아이들은 한없이 설레는데요! 바로 산타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는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이죠. 더불어 아이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학예회도 이맘때 진행되곤 합니다. 아산에서도 지난 12월 16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고 아산 글로벌가족센터가 주최한 <2017 글로벌 아동·청소년 산타잔치>가 진행되었는데요. 천진난만함으로 가득했던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폭넓을 경험을 위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5가지 후원 프로그램! <2017 글로벌 아동·청소년 산타잔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아산 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동 안전 위해 신창면 지하도에 벽화 그리기 추진 ■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지하도에 벽화를 그려 밝은 환경을 조성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4월 22일부터 이틀간 아동들이 많이 다니는 신창면 읍내리 지하도에 벽화를 그렸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은 벽화를 그려 어두침침했던 지하도에 밝은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읍내리 우범지역에 아동들의 안전을 위한 로고젝트도 설치했습니다.이번 벽화 그리기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인 신창면 맞춤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고 신창면, 다문화센터,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아산경찰서, 아산시교육지원청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충청투데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동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