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체육관광부

2018 책의 해! 심야 책방의 날을 맞아 작지만 알찬 곳, 천안 독립서점 허송세월을 다녀오다 아침저녁 제법 신선한 바람이 부는 것을 보니, 계절이 바뀌는 것이 실감납니다. 유독 길었던 여름 더위가 비와 함께 씻겨 내려갔는데요. 가을은 살랑이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책을 읽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책의 해라고도 하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전 국민이 책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2018년을 책의 해로 지정하여 서점, 도서관, 지자체별로 책과 관련된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심야 책방의 날>은 전국의 동네 서점들이 심야에 문을 열고 독자들을 맞이하는 특별한 이벤트인데요. 충남에도 늦은 밤까지 불은 켜고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서점이 있다고 하여 제가 찾아가봤습니다. 천안의 최초 독립서점 <허송세월>을 소개합니다! ■ 책과 함께..
차례상 차리기 비법과 함께 보름달 같이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족 대 명절 추석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주부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이른 아침부터 하루 종일 부침, 나물, 송편 등 갖가지 음식을 만드느라 고생인 주부들을 위해 차례상 차리기 특급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여러 번 반복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명절 차례상 차리기! 지금부터 그 비법을 소개합니다! ■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 알아보기! 먼저,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조상의 사진이나 지방을 놓는 자리인신위를 기준으로 상차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밥, 국, 숭늉은 신위 수대로 준비해야 하는데요. 보통 추석에는 송편으로 대신한답니다. 여기에 ‘제주’라 불리는 술, ‘초접’이라 불리는 식초, ‘청장’이라 불리는 간장, ‘편’이라 불리는 떡, ‘탕’이라 불리는 찌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