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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중학교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나눔의 걸음을 내딛다! 오마이걸 등 화려한 축하공연도 함께했던 2018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가을이면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찾는 아산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길게 늘어선 곡교천을 둘러싼 은행나무가 장관을 이루기 때문인데요. 지난11월 3일, 노랗게 물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2018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이 진행됐습니다. 6년째 진행되고 있는 나눔 행사에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행사가 개최됐는데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하늘하늘 땅으로 내려앉는 은행나무 잎 사이로 밝게 웃으며 힘찬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오마이걸, DJ DOC 등 화려한 축하 무대도 함께했던 2018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현장을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행사 현장을 둘러보기 전,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여름밤을 빛낸 멋진 무대! 신정호 별빛축제에 오른 아산 배방중학교 해피드림밴드 이야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응원하기 위해 아낌없이 응원하며 후원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로멘토링, 드림락서 등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달려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사는 물론, 다양한 후원활동도 펼치고 있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청소년을 위한 후원활동은 올해로 벌써 7년째를 맞았습니다. 그중 배방중학교 해피드림밴드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2012년부터 인연이 맺어져 왕성하게 음악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청소년밴드입니다. 배방중학교 내에서도 유명한 인기 만점 밴드부라고 하는데요. 뜨거운 여름, 큰 무대인 신정호 별빛축제에서 해피드림밴드가 공연한다는 소식이 들려, 제가 만나러 가봤습니다! ※관련 링크: 배방중학교 학생들에게 찾아온 선물, 해피드림밴드 이야기 ■ 꿈의 무대에 오른 ..
나눔은 연결되는 거야! 삼성전자와 함께한 ‘해피 드림 나눔 콘서트’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12월 23일,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에 위치한 배방중학교에서는 뜻 깊은 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식수부족으로 고생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하는 ‘해피 드림 나눔 콘서트’ 개최했기 때문인데요. 청소년들이 가진 끼와 열정을 표현하고, 지구촌 어린이도 돕는 나눔 축제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해피 드림 나눔 콘서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와 배방중학교가 주관하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는 나눔 행사인데요. 본격적인 콘서트가 열리기 전 강당에는 많은 학생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행사 전에는 이번 콘서트의 취지를 알리고자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 트리도 운영했습니다. 이번 나눔 콘서트 이름이 해피 드림인 이유는? 바로 배방중학교의 자랑인 해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