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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정을 듬뿍 담아 단팥빵 만들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하야로비 봉사팀의 급식봉사활동, <아름다운 밥상> 현장을 소개합니다. 밥은 한국인들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어머니가 밥은 먹었느냐며 끼니부터 챙겨주곤 하죠. 서먹했던 사이도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면 관계가 돈독해지곤 하는데요.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월마다 이웃에게 식사를 나누는 <아름다운 밥상>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여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나누는 봉사활동인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하야로비> 봉사팀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분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를 도와주는 활동과 함께 아름다운 밥상 봉사활동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더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하야로비 봉사팀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정을 듬뿍 담아 함께 만든 음식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시죠! ※관련 링크: 일일 우렁각시가 된..
[스토리텔러가 간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하는 ‘설 명절 효 행복키움’ 일반적으로 봉사와 나눔이라고 하면 ‘특별한 사람이 실천하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봉사나 나눔활동은 누구나 쉽게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대부분인데요.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산시 읍면동의 ‘행복키움추진단’ 봉사활동 중 일상 속에서 진행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스토리텔러인 제가 직접 나눔과 봉사의 현장을 찾았는데요. 독자들도 나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함께 나눔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아산시에는 읍면동에 행복키움추진단이 있으며 물품지원, 건강교실 운영, 집수리, 경로 잔치 개최, 목욕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는데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7일 관내 어르신과 어린이가 소통하는 <설 명절 孝 행복 ..
봉사활동도 찾아간다! 온양캠퍼스 제조기술 1팀의 <행복나눔 생신잔치> 도시적 환경에 농촌적 자연환경이 혼재한 지역을 의미하는 러바니제이션(Rurbanization). 바로 아산시를 표현하는 용어이기도 한데요. 아산은 공단 지역이 있어 성인들도 많고, 농촌 지역도 있어 70, 80대 어르신들도 많이 있는 지역인데요. 때문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더욱 적극적입니다. 오늘은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생신 잔치를 여는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따뜻한 정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던 현장으로 출발하겠습니다! 지난 9일 배방읍사무소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제조기술1팀이 방문했습니다. 바로 지역어르신을 위한 생신잔치를 열기 위해서 인데요. 제조기술1팀은 지난 2013년에 개최한 바자회의 수익금을 뜻 깊은 일에 활용하자는 의견을 모아 <행복나눔 생..
아산시 배방 북수의 담벼락을 동심으로 물들이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점점 풀리는 날씨처럼 북수리의 담벼락도 온기가 퍼집니다. 지난 4월 19일~20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은 쌀쌀한 오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모자와 옷, 도구를 챙깁니다. 이번 북수리 벽화마을의 목표는 5구간에 예쁜 벽화그림을 채워 넣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북수 1구 진입로는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하기 위해 지나다니는 길이지만 거친 담벼락에 삭막한 모습이었는데요. 이번 벽화 작업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자, 그럼 이제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 ■ 벽화 5구간에 따스한 온기를 퍼뜨리다!벽화 그리기의 첫 단계는 벽면을 쓸어 먼지를 없애는 일로 시작됩니다. 빗자루로 벽을 쓸어 ..
‘학용품은 사랑을 싣고~’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새 학기 학용품 전달식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아산시의 청소년과 아이들의 행복한 꿈을 지원하기 위해 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한 아이들에게는 치료비를 전달하고 저소득층 가정에는 신생아 용품을 지원하거나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있고 있는데요.지난 3월 4일에는 의 일환으로 새 학기를 맞아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학용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학용품 전달식이 열린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마치 산타클로스가 다녀간 듯 산더미처럼 선물 보따리가 배달 되었습니다. 이 선물의 주인공은 바로 올해 갓 입학한 89명의 다문화가족 아이들입니다.이번에 전달된 학용품은 학교에 첫 발을 내딛는 다문화가족의 아이들이 학용품 걱정 없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온정 가득한 러브하우스를 선물합니다, 사랑방 40호 현판식 현장 한 때 인기리에 방영되던 TV 프로그램인 ‘러브하우스’를 기억하시나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낡은 집을 아름답게 개조하여 선물했던 ‘러브하우스’는 일상 속 소소한 감동과 웃음을 주어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아직도 방문이 열리며 흘러 나오던 그 은은한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을 정도입니다.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봉사단도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러브하우스’를 선물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아산시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노후한 주택을 보수하는 ‘사랑방 만들기 봉사’가 바로 그것입니다.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2005년부터 시작된 현판식이 어느덧 40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온기만큼은 식을 줄을 몰랐던 훈훈한 현장을 여러분..
한 땀 한 땀, 임직원의 정성으로 완성된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 요즘 같이 추운 겨울철에는 외출할 때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목도리와 장갑, 모자 등 방한을 위한 아이템들이 그것인데요. 실제 목도리만 둘러도 체감온도는 +5도 가까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을 맞아 지난 11월 27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아산시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임직원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목도리를 제작해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훈훈한 현장으로 가 보실까요? 이번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안대성 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3명이 아산시청을 방문하여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털실을 구입하고 짠 목도리 700여개(1200만원 상당)를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에 전달했습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