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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나노시티

비, 바람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뜨거웠던 나눔의 현장!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제41회 사랑의 걷기' 지난, 4월 9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제41회 사랑의 걷기를 진행하였는데요.^^ 갑작스러운 꽃샘추위와 많은 비로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참가자들의 뜨거운 나눔의 의지를 막을 수는 없었는데요~ 소중한 걸음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의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사회 공헌활동'이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보통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봉사 활동이 가장 먼저 생각날 텐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랑의 걷기'는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면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건강도 챙기며, 한마음으로 기부도 함께 하는 조금은 특별한 나눔 활동입니다. 1년에 두 번을 진행하며 후원금은 임직원들의 참가비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1:1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마련된다고 하네요. 이번 행사에는 ..
아산시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한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빛났던 그 현장 속으로 어느덧 2018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맞이를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연말은 특히 설레는 기분 속에서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이 추운 겨울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을 하나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아산시 여성회관에서 펼쳐진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시가 함께한 아산온궁오케스트라의 공연, 그 D-DAY 현장에 제가 직접 다녀왔는데요. 2018년의 연말을 아름답게 장식했던 그 멋진 무대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아산온궁오케스트라는 지속적인 공연을 거듭하며 어느새..
아산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카페!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어르신들의 실버라이프를 응원합니다. 카페휴 이야기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개관 이후 지난 15년간 어르신들이 지니고 있는 가치와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이를 살리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2011년 4월 카페休 1호점을 개관하며 어르신들의 고용안정과 소득보장에 힘을 보태고 있는데요. 지난 2018년 7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카페休 2호점이 문을 열며 점차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카페休 후원뿐 아니라,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 여가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인 <내 나이가 어때서>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힘쓰고 있는데요. 열정과 끼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자신만의 실버라이프를 펼쳐나가고 있는 은빛청춘들의 이야기를 삼행시 블로그를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
[당첨자발표]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6주년 삼행시 아산 10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이벤트 다섯 번째 퀴즈의 정답은 "3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회차 당첨자 공지] 김민*, *365 서정*, *358 손규*, *727 신환*, *016 안요*, *121 양선*, *344 장윤*, *929 조 *, *883 정은*, *983 주영*, *706 [2회차 당첨자 공지] 김미*, *366 오연*, *063 함은*, *027 [3회차 당첨자 공지] 강지*, *665 김미*, *813 박찬*, *490 손효*, *828 이수*, *861 정우*, *723 정찬*, *460 천예*, *261 채영*, *326 함서*, *567 [4회차 당첨자 공지] 김민*, *233 문병*, *950 송해*, *63..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이색 부스체험!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보령 편을 소개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의 10월 어느 날, 보령시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흘렀습니다. 바로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18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행사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큰 행사입니다.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는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페스티벌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진로박람회인데요. 충청남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난 9월 아산시에 이어, 이번에는 보령의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가 진행됐습니다. 보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보령시 소재 중, 고등학교 2,000..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친구를 만나볼까요? 장난감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 아산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는 2012년 11월 아산시로부터 수탁 받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내 놀이터를 통해 지능발달, 감성계발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아동관련 다양한 정보를 부모님들에게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해피아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꾸준히 방문하여 장난감 소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놀이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아산맘들을 위한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
노래하는 은행나무길이 있다? 아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연! 곡교천에서 펼쳐진 소소한 콘서트 현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충남의 다양한 소식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스토리텔러 원형진입니다. 들끓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밤이면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28년 만에 찾아온 가장 쌀쌀한 가을이라서 그런지, 겨울처럼 집 밖에 나가기 망설여지곤 합니다. 오늘은 쌀쌀함을 잊게 해줄 만큼 재미있고, 따뜻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장소를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소소한 콘서트>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국악부터 버스킹까지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었던 특별한 토요일, 소소한 콘서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볼까요? ■ 노랗게 물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들려온 가을 소리 아산문화재단은 아산 내에 모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확..
송악마을 사람들의 삶의 아름다움을 담은 축제, <2018 송악마을 예술제>를 소개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면,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기 마련입니다. 이 때문인지 많은 부모님이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문화행사를 찾곤 하는데요.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송악마을 예술제>는 ‘잇다’라는 주제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마을주민 모두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에는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 명의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데요. 송악마을 예술제에서는 이웃과 함께 먹거리 장터부터 골목미술제, 연극제, 벼룩시장, 예술체험부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온 마을 아이들을 웃게 했다고 하는데요. 그 훈훈한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 마을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