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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회공헌

비, 바람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뜨거웠던 나눔의 현장!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제41회 사랑의 걷기' 지난, 4월 9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제41회 사랑의 걷기를 진행하였는데요.^^ 갑작스러운 꽃샘추위와 많은 비로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참가자들의 뜨거운 나눔의 의지를 막을 수는 없었는데요~ 소중한 걸음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의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사회 공헌활동'이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보통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봉사 활동이 가장 먼저 생각날 텐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랑의 걷기'는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면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건강도 챙기며, 한마음으로 기부도 함께 하는 조금은 특별한 나눔 활동입니다. 1년에 두 번을 진행하며 후원금은 임직원들의 참가비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1:1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마련된다고 하네요. 이번 행사에는 ..
삼성전자 아산에만 있는 특별한 장터! 2019 기해년 설명절 맞이 지역농산물 판매전 현장을 소개합니다 2005년부터 진행된 명절 맞이 직거래장터는 매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통근버스 정류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2019년 기해년 설날을 맞이해 이번에도 어김없이 지역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렸는데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설 맞이 장터에는 다양한 종류의 지역 농수산물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여 곳의 지역 농가가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지역농민들은 소비자를 직접 만나 싱싱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매년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거양득의 나눔 장터 현장을 저와 함께 살펴볼까요?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2019 설 맞이 지역농산물 판매전 명절 때면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가족에게 선물을 ..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특별한 설선물! 기해년 설맞이 선물 나눔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스토리텔러 7기 김민규입니다. 어느새 기해년의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국민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매년 명절이면 지역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곤 했는데요. 올해도 임직원 분들과 사회봉사자 분들이 합심하여 47곳의 이웃들에게 특별한 설선물을 전했습니다. 나눔의 행복이 가득했던 현장을 저와 함께 만나보실까요? ※관련 링크: 아산시 배방읍 이웃을 위한 설맞이 위문품 전달 ■ 기해년 설날은 더욱 풍성하게 보내세요! 이웃들에게 선물을 나누기 위해 삼성전자 임직원 분들과 사회봉사자 분들이 배방읍사무소에 모였습니다. 먼저 47곳의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직접 나눠드릴 선물을 차량에 나눠 실었는데..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겨 더욱 따스했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후끈후끈했던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유독 추웠던 올겨울,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분홍색 고무장갑을 끼고 한곳에 모였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표정에 진지함이 묻어 나왔는데요. 임직원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연탄이 겉보기에는 구멍도 송송 뚫려있어 가벼워 보이지만, 연탄 한 개의 무게는 약 3.6kg으로 상당히 무거운데요. 독거노인 분들처럼 연탄을 옮기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출동한 것이죠. 이웃을 돕는다는 생각 하나로 밝게 웃으며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던 그들의 뒤를 쫓아가 봤습니다! ■ 이웃을 위해 연탄 500장을 합심하여 나르다! 가만히 서 있어도 콧물이 주르륵 흐르고 손끝이 아려오는 추운 날씨 속에서 봉사활동이 진행됐습니다. 날씨뿐만 아니..
꽉찬 김치속처럼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가득 전하다! 2018 아산주민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여러분은 가을이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아산 은행나무길과 맛있는 갓김치가 떠오르는데요. 이맘때쯤이면 곳곳에서 김장을 담그는 가정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여름엔 맛있는 오이지와 오이소박이를, 겨울엔 배추김치를 이웃에게 나눠주기 위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에도 1,034곳의 가정에게 배방오이로 담근 오이소박이를 전달했었는데요. 겨울을 맞이하여 이번에도 17톤의 김치를 담가 1,099가정에게 나눴습니다.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나누기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의 여러 기관에서 활동에 동참했는데요.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링크: 제9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
맑고 고운 우쿨렐레 소리가 들려오다! 2018 신창초등학교 한마음예술제에 선 나눔교실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계절, 가을이 절정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어느 날, 신창초등학교에서 즐거운 음악소리가 들려왔는데요. 신창초등학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신창초등학교의 인연은 신창면 맞춤형 다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맺어졌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대상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운영을 돕고 있죠.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아이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나눔교실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신창초한마음예술제에서 뽐내게 됐다는 소식이 마침 들려왔는데요. 그 현장을 제가 찾아가 봤습니다! ※관련 링크: 힐링필드 봉사팀이 나눔교실에 떴다! ■ 아이들의 따뜻한 웃음소리가 흘러넘치는 아이들의 실력을 살펴보기 전에, 신창면 맞춤형 다..
새로운 기술과 지식에 따른 다양한 일자리! 미래산업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던 2018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아산 편을 소개합니다 기분 좋은 가을바람이 살랑이던 9월,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2018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드림락서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선택에 필요한 정보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큰 행사인데요.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는 진로박람회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가 진행됐는데요. 아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무려 17개의 학교, 2,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미래기술과 직업을 엿보고, 뜨거운 콘서트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던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왔습니다. ※관련 링크: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
온주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준 삼성전자 <나누는 마음> 봉사팀! 튼튼꿈나무 체육교실 이야기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은 지금과 같은 폭염 속에서도 뛰어놀곤 하는데요. 자칫 과한 야외활동으로 급격히 체온이 올라가면서 아이들은 쉽게 더위를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어른들의 보살핌이 꼭 필요한데요. 온주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체력증진과 올바른 운동습관을 기르기 위해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튼튼꿈나무 체육교실이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을 수 있도록,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봉사팀이 일일 페이스메이커로 나섰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시끌벅적한 에너지로 가득했던 그 날의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 온주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의 온주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온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시설입니다.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위탁받아 운영한 지 어느덧 20년을 훌쩍 넘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