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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회공헌활동

학대 받는 노인을 지키고, 보호하는 실버 키퍼!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을 소개합니다!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 받는 노인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또한, 학대 받은 노인을 돌보는 것에서 더 나아가 노인의 권익증진과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학대 없는 가정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기관 설립 건축비 지원, 태양광 설치 지원 등 오랫동안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더욱 많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이 웃는 세상, 우리 모두가 원하는 세상’이라는 메시지 아래 앞으로도 더욱 다방면의 노인 보호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관련 링크: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홈페이지
빵과 함께 꿈을 구워요! 우리고장 장애인들을 위한 보호 작업장, 꿈꾸는 나무 이야기 꿈꾸는 나무는 2007년 충남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가 주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산시의 후원으로 시작됐습니다. 꿈꾸는 나무는 장애인 보호 작업장으로, 빵, 케잌 등 다양한 제과제빵 종류와 집중력 강화 훈련으로 임가공 작업을 하고 있는 장애인의 직업재활시설입니다. 30여 명의 근로 장애인들은 어렵고 힘든 수년 간의 훈련과 교육을 이겨내며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근로자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나무와 유관기관들은 근로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사회의 통합된 구성원으로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관련 링크: 꿈꾸는 나무 홈페이지
아산 아이들에게 전해진 따뜻한 새해 선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지역아동 문화공연 관람 지원으로 만난 <안녕, 스크루지> 영화 을 아시나요? 인사이드 아웃은 주인공 라일리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 속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성장기 소녀인 라일리가 과거 가족,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을 통해 인격이 형성되는 모습이 영화 속에서 그려지는데요. 이처럼 다양한 활동과 경험에서 나오는 좋은 기억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보다 밝게 자라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삼성전자 온양사회공헌센터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따뜻한 선물을 전했는데요. 아이들의 웃음과 밝은 에너지로 활기찼던 그 현장을 함께 살펴보시죠!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새해 선물, 한 해의 끝자락, 홈플러스 천안신방점 4층에 있는 작은 극장 에 파란 조끼를 두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봉사단이 ..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이 넘쳤던 무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하는 아산동부노인복지관 진정한 웰라이프 건강더하기 발표회 지난 21일, 아산동부노인복지관에서는 2018년을 마무리하는 아주 중요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바로,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가 열렸는데요. 삼행시 블로그를 통해서도 자주 소개됐던 어르신들의 멋진 활약을 지켜볼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밝은 미소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단순한 노년의 여가 시간의 의미를 넘어 역량 발전과 또 다른 젊음의 기회, 청춘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아산동부노인복지관의 어르신들이 꾸민 무대!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관련 링크: 아산동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건강플러스 체력검사 현장 ■ 어르신들의 끼와 흥이 넘쳤던, 건강더하기 발표회 무술년의 끝자락 12월 21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겨 더욱 따스했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후끈후끈했던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유독 추웠던 올겨울,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분홍색 고무장갑을 끼고 한곳에 모였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표정에 진지함이 묻어 나왔는데요. 임직원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연탄이 겉보기에는 구멍도 송송 뚫려있어 가벼워 보이지만, 연탄 한 개의 무게는 약 3.6kg으로 상당히 무거운데요. 독거노인 분들처럼 연탄을 옮기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출동한 것이죠. 이웃을 돕는다는 생각 하나로 밝게 웃으며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던 그들의 뒤를 쫓아가 봤습니다! ■ 이웃을 위해 연탄 500장을 합심하여 나르다! 가만히 서 있어도 콧물이 주르륵 흐르고 손끝이 아려오는 추운 날씨 속에서 봉사활동이 진행됐습니다. 날씨뿐만 아니..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베트남 논(non) 프로젝트, 제3회 베트남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무더웠던 여름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찬바람에 눈까지 내리는 한겨울이 왔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아산시 글로벌가족센터에서는 아주 특별하고 따뜻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글로벌가족센터의 3층에 가족 단위의 많은 분이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무엇인가 시작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많은 분이 기다리던 것은 바로 였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의 일환인 이 대회는 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교류 행사입니다. 여기서 논(non)이란 넓적하게 생긴 베트남 전통 모자를 일컫는데요. 그늘을 만들어주는 모자처럼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담은 프로젝트입니다. 제3회 베트남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지금까지 갈고닦은 배우자 나라의 언어, 베트남어를 주제에 맞게 ..
아산시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한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빛났던 그 현장 속으로 어느덧 2018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맞이를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연말은 특히 설레는 기분 속에서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이 추운 겨울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을 하나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아산시 여성회관에서 펼쳐진 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시가 함께한 아산온궁오케스트라의 공연, 그 D-DAY 현장에 제가 직접 다녀왔는데요. 2018년의 연말을 아름답게 장식했던 그 멋진 무대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아산온궁오케스트라는 지속적인 공연을 거듭하며 어느새 6회째 정기연주회를 맞이했습니다. 아산온궁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은 현재 충남 아..
맑고 고운 우쿨렐레 소리가 들려오다! 2018 신창초등학교 한마음예술제에 선 나눔교실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계절, 가을이 절정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어느 날, 신창초등학교에서 즐거운 음악소리가 들려왔는데요. 신창초등학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신창초등학교의 인연은 신창면 맞춤형 다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맺어졌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대상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운영을 돕고 있죠.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아이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나눔교실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신창초한마음예술제에서 뽐내게 됐다는 소식이 마침 들려왔는데요. 그 현장을 제가 찾아가 봤습니다! ※관련 링크: 힐링필드 봉사팀이 나눔교실에 떴다! ■ 아이들의 따뜻한 웃음소리가 흘러넘치는 아이들의 실력을 살펴보기 전에, 신창면 맞춤형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