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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행시 아산

[당첨자발표]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6주년 삼행시 아산 10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이벤트 다섯 번째 퀴즈의 정답은 "3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회차 당첨자 공지] 김민*, *365 서정*, *358 손규*, *727 신환*, *016 안요*, *121 양선*, *344 장윤*, *929 조 *, *883 정은*, *983 주영*, *706 [2회차 당첨자 공지] 김미*, *366 오연*, *063 함은*, *027 [3회차 당첨자 공지] 강지*, *665 김미*, *813 박찬*, *490 손효*, *828 이수*, *861 정우*, *723 정찬*, *460 천예*, *261 채영*, *326 함서*, *567 [4회차 당첨자 공지] 김민*, *233 문병*, *950 송해*, *63..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이색 부스체험!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보령 편을 소개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의 10월 어느 날, 보령시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흘렀습니다. 바로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18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행사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큰 행사입니다.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는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페스티벌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진로박람회인데요. 충청남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난 9월 아산시에 이어, 이번에는 보령의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가 진행됐습니다. 보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보령시 소재 중, 고등학교 2,000..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친구를 만나볼까요? 장난감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 아산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는 2012년 11월 아산시로부터 수탁 받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내 놀이터를 통해 지능발달, 감성계발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아동관련 다양한 정보를 부모님들에게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해피아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꾸준히 방문하여 장난감 소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놀이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아산맘들을 위한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
노래하는 은행나무길이 있다? 아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연! 곡교천에서 펼쳐진 소소한 콘서트 현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충남의 다양한 소식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스토리텔러 원형진입니다. 들끓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밤이면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28년 만에 찾아온 가장 쌀쌀한 가을이라서 그런지, 겨울처럼 집 밖에 나가기 망설여지곤 합니다. 오늘은 쌀쌀함을 잊게 해줄 만큼 재미있고, 따뜻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장소를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소소한 콘서트>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국악부터 버스킹까지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었던 특별한 토요일, 소소한 콘서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볼까요? ■ 노랗게 물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들려온 가을 소리 아산문화재단은 아산 내에 모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확..
송악마을 사람들의 삶의 아름다움을 담은 축제, <2018 송악마을 예술제>를 소개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면,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기 마련입니다. 이 때문인지 많은 부모님이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문화행사를 찾곤 하는데요.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송악마을 예술제>는 ‘잇다’라는 주제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마을주민 모두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에는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 명의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데요. 송악마을 예술제에서는 이웃과 함께 먹거리 장터부터 골목미술제, 연극제, 벼룩시장, 예술체험부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온 마을 아이들을 웃게 했다고 하는데요. 그 훈훈한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 마을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이..
[이벤트]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6주년(1회차) 해당 이벤트는 종료되었습니다.※ 이벤트 당첨자 정보는 [이름, 전화번호 뒷자리 4자리] 형식으로 발표됩니다.※ 수집한 개인정보는 개인보호정책에 의해 보호되며, 경품 발송 및 연락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뜨거운 스포츠 정신! 함께하기 때문에 즐거운 장애인 농구팀<아산 휠스파워농구단>의 이야기 아침과 저녁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일교차가 심해졌는데요.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 얇은 외투를 챙겨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이처럼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땀을 흘리고 있다는 이들이 있어 취재에 나섰는데요.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자신들만의 열정을 태우고 있는 아산 휠스파워농구단 선수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들의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던 현장을 지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도전이다 <아산 휠스파워농구단> 아산 휠스파워농구단은 2003년에 창설된 장애인 농구팀입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소속의 지체장애인들로, 휠체어를 앉아 농구경기를 펼치는데요. 대부분의 선수들은 낮에는 각자의 직장에서 활약하는 직장인입니다. ..
지적 장애인 가정의 어두운 주거환경을 밝고 희망차게! 금산군 사랑의 집 고치기 68호 이야기 무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날씨의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가 다가오면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고 몸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하는데요. 특히, 집안을 쾌적한 환경으로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거주하고 있는 어느 한 장애인 가정은 쌀쌀한 가을밤의 이슬을 막기에 부족한 집에서 살고 있었는데요. 지붕 아래로 흐트러져 있는 전선과 마땅히 정리할 장소가 없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물건들로 집이 비좁았습니다. 지적 장애가 있는 엄마와 딸이 있는 가정이다 보니 집안 형편까지 신경 쓰기에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다시 한 번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금산군 관계자들이 힘을 합쳤습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금산군 집수리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