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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온양사회공헌센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베트남 논(non) 프로젝트, 제3회 베트남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무더웠던 여름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찬바람에 눈까지 내리는 한겨울이 왔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아산시 글로벌가족센터에서는 아주 특별하고 따뜻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글로벌가족센터의 3층에 가족 단위의 많은 분이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무엇인가 시작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많은 분이 기다리던 것은 바로 <제3회 베트남 이중언어말하기대회>였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베트남 논(non)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 대회는 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교류 행사입니다. 여기서 논(non)이란 넓적하게 생긴 베트남 전통 모자를 일컫는데요. 그늘을 만들어주는 모자처럼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담은 프로젝트입니다. 제3회 베트남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온주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준 삼성전자 <나누는 마음> 봉사팀! 튼튼꿈나무 체육교실 이야기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은 지금과 같은 폭염 속에서도 뛰어놀곤 하는데요. 자칫 과한 야외활동으로 급격히 체온이 올라가면서 아이들은 쉽게 더위를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어른들의 보살핌이 꼭 필요한데요. 온주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체력증진과 올바른 운동습관을 기르기 위해 <튼튼꿈나무 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튼튼꿈나무 체육교실이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을 수 있도록,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나누는 마음> 임직원 봉사팀이 일일 페이스메이커로 나섰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시끌벅적한 에너지로 가득했던 그 날의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 온주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의<튼튼꿈나무 체육교실> 온주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온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시설입니다. 사회복지법인 굿..
웃음꽃이 피었던 샌드위치와 토마토 주스를 만들기! 성모신나는일터의 꿈을 잡(job)아라 프로그램. 성모신나는일터에 대해서 아시나요? 이름만 들어도 매우 신날 것 같은 곳인데요. 성모신나는일터는 2005년 지적장애인의 사회적응 및 고용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곳입니다. 지적장애인에게 올바른 직업태도와 습관을 알려주고, 기초적인 작업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도와주고 있는 곳이죠. 다양한 직업 적응훈련과 직업재활서비스를 실시하여 지적장애인들이 보다 안정된 고용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성모신나는일터와 인연을 맺고 함께하고 있는데요. 웃음꽃이 피어나던 성모신나는일터를 소개합니다! ■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샌드위치, 토마토 주스 만들기 현장 비가 오던 어느 날,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성모신나는일터에서 지적장애인의 직업•사회적응훈련을 위한 <꿈을 잡(Job)아라..
한국어학원? 저는 한국어를 삼성스쿨에서 배워요. 중도입국자녀를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원어민 선생님으로 나섰다! [출처: 글로벌가족지원센터] 길을 걷다가 외국인이 나에게 길을 물어볼 때, 머리로는 어떤 말인지 알겠지만 대답하려 하면 머리가 하얗게 변해버려 더듬거렸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아침에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언어가 아닌, 다른 나라 언어로 생활해야 한다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 저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지고 막막해지는데요. 우리 주변에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중도입국자녀인데요. 중도입국자녀란 해외에서 태어나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며 성장하다, 여러 가지 이유로 부모님을 따라 한국에 입국한 청소년들을 말합니다. 친구들과 대화를 통해 성장하고, 학교 교육을 통해 지식을 함양해갈 청소년기 중도입국자녀들은 낯선 한국어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데요. 아산시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