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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봉사활동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활동, 무정전 삼성전자 봉사팀이 아산 성모복지원에 떴다! 웃음 넘치고 활발했던 체육활동 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삼행시 스토리텔러 김민규입니다. 오늘은 가슴 따뜻한 소식을 들고 왔는데요. 아산 성모복지원에서는 이용인 분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농구, 배드민턴 등의 체육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체육활동에 대한 자금이 지원되면서, 체육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적인 교육이 이뤄지고 있죠. 아산 성모복지원 체육활동에 참여한 이용인 분들은 아산시, 천안시의 대회뿐 아니라 전국 대회에서도 수상하며 위상을 떨치고 있습니다. 제8회 충남 어울림 배드민턴 대회에서는 금상 1명과 동상 2명을 배출해내고 제24회 충남 장애인 체육대회에서도 수상 하는 등 큰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팀인 <무정전> 팀이 매달 한 번씩 아산 성모복지원에 찾아 이용인 분들의 체육활동을 돕고 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위한 맞춤 축하무대! 새순이 돋아나고 잔디가 푸르러지는 3월 말,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에서 즐거운 생신잔치가 열렸습니다.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에서는 분기별로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9일, 무술년 첫 분기에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무대가 어김없이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에서 열렸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출동하자, 그 어느 때보다 생신잔치 현장이 활기를 띠며 밝은 분위기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박수갈채가 쏟아진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 색소폰 연주에 반하다! 펜타토닉 색소폰 동호회의 재능나눔 봉사연주 즐거운 생신잔치가 열리기 전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바로 오늘의 축하무대를 위해 나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펜타토닉>색..
아산시 도고면 어르신들의 청소와 끼니를 책임지다! 일일 우렁각시가 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품질팀의 봉사활동 현장 속으로!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3월의 끝자락, 겨우내 얼어있던 아산시 도고면이 오랜만에 활기를 띠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품질팀이 취약계층민의 일일 우렁각시를 자처했다고 하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품질팀은 2006년부터 10년이 훌쩍 넘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겨울 묵은 때를 씻어내고 따뜻한 밥 한 끼를 전하기 위해 똘똘 뭉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29명의 자원봉사자들! 그들의 활약을 삼행시 카메라에 생생히 담아봤습니다. ■ 오랜 봉사활동 노하우를 뽐내고, 따뜻함을 전하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도고면은 인근 지역에 비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젊은이들보단 어르신 비율이 ..
사랑을 담아 더욱 맛있는 저녁 밥상! 아산 장애인 복지시설 아가페에서 펼쳐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랑 나눔 봉사팀의 저녁식사 만들기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삼행시 블로그 독자 여러분!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가운데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는 소식을 들고 온 고혜린 스토리텔러입니다. 저는 10월 20일 아산시 신창면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아가페에서 이루어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랑 나눔 봉사팀의 저녁식사 만들기 봉사활동에 다녀왔는데요.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오고 가는온정이 가득했던 그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실까요? ■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며 함께 살아가는 아산 아가페 장애인 복지시설 조건 없는 사랑이라는 의미를 지닌 ‘아가페’는 2013년에 설립하여 현재는 총17분이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랑 나눔 봉사팀은 2005년 7월부터 장애인 복지시설 '환한 웃음'과 결연하였는데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매월 1회 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동 안전 위해 신창면 지하도에 벽화 그리기 추진 ■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지하도에 벽화를 그려 밝은 환경을 조성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4월 22일부터 이틀간 아동들이 많이 다니는 신창면 읍내리 지하도에 벽화를 그렸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은 벽화를 그려 어두침침했던 지하도에 밝은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읍내리 우범지역에 아동들의 안전을 위한 로고젝트도 설치했습니다.이번 벽화 그리기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인 신창면 맞춤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고 신창면, 다문화센터,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아산경찰서, 아산시교육지원청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충청투데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동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