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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활동

빵과 함께 꿈을 구워요! 우리고장 장애인들을 위한 보호 작업장, 꿈꾸는 나무 이야기 꿈꾸는 나무는 2007년 충남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가 주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산시의 후원으로 시작됐습니다. 꿈꾸는 나무는 장애인 보호 작업장으로, 빵, 케잌 등 다양한 제과제빵 종류와 집중력 강화 훈련으로 임가공 작업을 하고 있는 장애인의 직업재활시설입니다. 30여 명의 근로 장애인들은 어렵고 힘든 수년 간의 훈련과 교육을 이겨내며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근로자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나무와 유관기관들은 근로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사회의 통합된 구성원으로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관련 링크: 꿈꾸는 나무 홈페이지
아산 아이들에게 전해진 따뜻한 새해 선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지역아동 문화공연 관람 지원으로 만난 <안녕, 스크루지> 영화 을 아시나요? 인사이드 아웃은 주인공 라일리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 속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성장기 소녀인 라일리가 과거 가족,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을 통해 인격이 형성되는 모습이 영화 속에서 그려지는데요. 이처럼 다양한 활동과 경험에서 나오는 좋은 기억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보다 밝게 자라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삼성전자 온양사회공헌센터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따뜻한 선물을 전했는데요. 아이들의 웃음과 밝은 에너지로 활기찼던 그 현장을 함께 살펴보시죠!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새해 선물, 한 해의 끝자락, 홈플러스 천안신방점 4층에 있는 작은 극장 에 파란 조끼를 두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봉사단이 ..
꽉찬 김치속처럼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가득 전하다! 2018 아산주민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여러분은 가을이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아산 은행나무길과 맛있는 갓김치가 떠오르는데요. 이맘때쯤이면 곳곳에서 김장을 담그는 가정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여름엔 맛있는 오이지와 오이소박이를, 겨울엔 배추김치를 이웃에게 나눠주기 위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에도 1,034곳의 가정에게 배방오이로 담근 오이소박이를 전달했었는데요. 겨울을 맞이하여 이번에도 17톤의 김치를 담가 1,099가정에게 나눴습니다.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나누기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의 여러 기관에서 활동에 동참했는데요.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링크: 제9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
[당첨자발표]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6주년 삼행시 아산 10월 이벤트 다섯 번째 퀴즈의 정답은 "3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회차 당첨자 공지] 김민*, *365 서정*, *358 손규*, *727 신환*, *016 안요*, *121 양선*, *344 장윤*, *929 조 *, *883 정은*, *983 주영*, *706 [2회차 당첨자 공지] 김미*, *366 오연*, *063 함은*, *027 [3회차 당첨자 공지] 강지*, *665 김미*, *813 박찬*, *490 손효*, *828 이수*, *861 정우*, *723 정찬*, *460 천예*, *261 채영*, *326 함서*, *567 [4회차 당첨자 공지] 김민*, *233 문병*, *950 송해*, *635 진가*, *575 홍..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이색 부스체험!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보령 편을 소개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의 10월 어느 날, 보령시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흘렀습니다. 바로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18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 행사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큰 행사입니다.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는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페스티벌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진로박람회인데요. 충청남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난 9월 아산시에 이어, 이번에는 보령의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삼성전자 드림락서 퓨처메이커가 진행됐습니다. 보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보령시 소재 중, 고등학교 2,000..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친구를 만나볼까요? 장난감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 아산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는 2012년 11월 아산시로부터 수탁 받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내 놀이터를 통해 지능발달, 감성계발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아동관련 다양한 정보를 부모님들에게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해피아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꾸준히 방문하여 장난감 소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놀이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아산맘들을 위한 꿈꾸는 장난감 도서관 & 놀이터
노래하는 은행나무길이 있다? 아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연! 곡교천에서 펼쳐진 소소한 콘서트 현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충남의 다양한 소식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스토리텔러 원형진입니다. 들끓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밤이면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28년 만에 찾아온 가장 쌀쌀한 가을이라서 그런지, 겨울처럼 집 밖에 나가기 망설여지곤 합니다. 오늘은 쌀쌀함을 잊게 해줄 만큼 재미있고, 따뜻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장소를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국악부터 버스킹까지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었던 특별한 토요일, 소소한 콘서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볼까요? ■ 노랗게 물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들려온 가을 소리 아산문화재단은 아산 내에 모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
송악마을 사람들의 삶의 아름다움을 담은 축제, <2018 송악마을 예술제>를 소개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면,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기 마련입니다. 이 때문인지 많은 부모님이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문화행사를 찾곤 하는데요.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는 ‘잇다’라는 주제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마을주민 모두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에는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 명의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데요. 송악마을 예술제에서는 이웃과 함께 먹거리 장터부터 골목미술제, 연극제, 벼룩시장, 예술체험부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온 마을 아이들을 웃게 했다고 하는데요. 그 훈훈한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 마을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이루어낸 마을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