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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축구단

한낮의 태양보다 뜨거운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Blue Kids 축구단! '우리는 한여름의 태양도 두렵지 않다!' 어느새 시작된 한여름의 불볕 더위가 두려워 자꾸만 가까운 그늘 한자락을 찾게 되는 요즘, 여러분은 어떻게 더위를 이기시나요? 혹시 벌써부터 땀흘리는 것이 두려워 시원한 실내의 냉방 장소만 찾게 되지는 않나요? 마음은 푸른 하늘과 널찍히 펼쳐진 초록 자연으로 달려가지만 발걸음은 자꾸만 작은 그늘이라도 찾아헤메던 초여름의 뜨거운 오후. 네비게이션으로도 주소 검색이 잘 안되어 힘겹게 찾아나선 장재리 지산공원의 야외 풋살장에서 뜻밖의 청량함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후원하는 'blue kids' 축구단의 태양 보다 뜨거운 연습 현장을 만나게 되었으니까요. 그늘만 찾아 헤메던 저를 부끄럽게 하고도 남는 한낮의 해맑은 웃음소리에 정신이 번쩍 드는 ..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응원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땀을 흘려요! <Blue Kids 스포츠단> 올해 6월은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달입니다. 바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최되기 때문인데요. 태극마크를 단 축구 국가대표들이 온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치열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죠. 축구와 같은 스포츠는 참여하는 선수도, 응원하는 사람도 모두 뜨겁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데요. 그 때문인지 어린 시절부터 국가대표를 꿈꾸는 아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모든 아이들이 꿈을 꾸고, 도전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축구, 배드민턴, 탁구 등 여러 종목의 어린이 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방과 후, 아이들이 원하는 종목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건강한 운동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을 소개합니다! ■ 아이들이 땀 흘리며 행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