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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콘서트

비바람에도 웃음이 가득한 '곡교천 은행나무길'과 '소소한 콘서트' 버스킹 어느 덧 옷차림도 가벼워지는 날씨가 왔습니다. 저는 지난 5월 18일 토요일, 덥지도 않고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날씨에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 다녀왔는데요. 은행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기분 좋게 은행나무길을 걸었습니다. 이순신 축제 때 방문하고 인상 깊어 다시 찾은 은행나무길입니다. 축제 때에 비해 지금은 한껏 푸름을 뽐내는 나무들이 즐비하게 서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주변 풍경을 즐기며 걷다 보니 도착한 포토존 입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은행나무길 바로 옆 곡교천의 모습인데요.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아름답죠? 은행나무길 내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 탑승은 금지 하오나, 끌며 걷는 것은 가능하다고 하네요^^~ ..
[당첨자 발표]소소한콘서트 이벤트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Tall 10명) 안녕하세요^^~ 소소한콘서트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지는 소소한콘서트~ 5월 18일 토요일도 버스킹이 준비되어있는데요. 시간되신다면 꼭 한번 곡교천 은행나무길에 가보세요~ 산책도 하고 음악도 듣고 참 좋을거 같은데요. 먼저 이벤트 당첨자 발표에 앞서, 정답 많이 궁금하셨죠? ▶ 정답 : 14시 입니다. (2시) 그럼 대망의 소소한 콘서트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양* / 541* 안기* / 911* 고두* / 672* 민윤* / 360* 김종* / 001* 문정* / 431* 한미* / 945* 강용* / 518* 김세* / 757* 정병* / 355* *이름과 전화번호 뒷4자리 이며, 당첨자는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산성웅 이순신 축제, 그 안에 녹아든 곡교천 은행나무길 소소한 콘서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아산시, 스토리텔러 김성연입니다! 저는 지난 4월 28일, ‘아산성웅 이순신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매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4월 28일 전후 충무공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난 극복의 위엄을 계승하고자 열리는 충남 아산의 대표 축제로, 1961년 제 1회 온양문화제에서 시작되어 지난 50여 년간 아산과 함께 해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하게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 ‘일원’ 뿐만 아니라,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도 일 별로 축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가 되었습니다. 축제가 진행되는 장소 간의 이동을 좀 더 편하고 쾌적하게 하기 위한 셔틀버스까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아산 은행나무길에는 특별함이 숨어있다? 아산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응원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2014년부터 지역 예술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지역민들도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후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산문화재단과 함께 신정호와 은행나무길에서 소소한 콘서트를 열었는데요. 아산 은행나무길에 숨겨져 있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또다른 흔적도 함께 찾아보시죠!
아산시 대표 거리인 은행나무길을 문화예술이 넘치는 거리로 만들어줄 소중한 콘서트에 참여하세요! 삼성전자와 함께 여는 2017 소소한 콘서트 입춘이 지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모두들 봄을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문화재단에서도 봄을 여는 소소한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아산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염치읍 은행나무길을 문화예술 활동과 접목시켜, 은행나무길의 거리 예술 문화를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삼성전자와 함께 여는 2017 ‘소소한 콘서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현재 4월과 5월 그리고 6월에 걸쳐 열리는 <삼성전자와 함께 여는 2017 ‘소소한 콘서트’>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열정 넘치는 분들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아산시 거주자나 아산시 각종 문화예술 공연에서 활동을 했던 경력이 있으신 분들은 우대하고 있으니 아래 공연 일정과 모집 부문 등을 보고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삼성전자와 함께 여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