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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마을

송악마을 사람들의 삶의 아름다움을 담은 축제, <2018 송악마을 예술제>를 소개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면,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기 마련입니다. 이 때문인지 많은 부모님이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문화행사를 찾곤 하는데요.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송악마을 예술제>는 ‘잇다’라는 주제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마을주민 모두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에는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 명의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데요. 송악마을 예술제에서는 이웃과 함께 먹거리 장터부터 골목미술제, 연극제, 벼룩시장, 예술체험부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온 마을 아이들을 웃게 했다고 하는데요. 그 훈훈한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 마을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흘러넘쳤던, 송악반딧불이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수업 현장! 미술 수업과 우쿨렐레 수업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는 스토리텔러 김민규입니다! 이번 소식은 아산 송악반딧불이지역아동센터인데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특별한 수업이 있다고 하여 제가 방문해봤습니다. 수업은 각 요일마다 일정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월요일에는 춤과 연극 수업이, 수요일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목공수업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수업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목요일에 취재차 방문했는데요. 저학년 아이들은 미술 수업, 고학년 아이들은 우쿨렐레와 하모니카를 배우는 악기 수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앉아있는 것이 아이들에겐 지루할 수도 있을텐데요. 하지만 송악반딧불이지역아동센터의 방과 후 수업 현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의 끼와 재능이 대단했던 수업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