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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멜론

[삼성전자 싱싱장터, 지역농가를 가다] 하늘 그린마크와 함께 나타난 수신 멜론! 달콤한 유혹으로의 초대 어느덧 6월 초여름입니다. 지난 여름이 너무 더워 저는 벌써 7, 8월을 어떻게 지내야 하나 걱정부터 합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좋은 햇볕을 받고 잘 익어가고 있을 여름 제철 과일들 생각에 혼자 설레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천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수신 멜론’을 소개하려고 해요. 왜냐하면 5월과 6월은 가장 맛있는 멜론을 맛볼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만약, 과일의 달콤함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지금이 시기를 놓치면 안 됩니다! 지금을 놓치면 1년을 기다리셔야 해요. 저는 그 달달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에 빠진 나머지, 직접 수신 멜론 농장에 다녀왔답니다. “으응? 이게 멜론이라고??” 어렸을 적에 처음 봤던 멜론은 겉면이 거칠고 독특한 무늬가 있었는데, 수신 멜론을 처음 본 순간 매끈한 표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장터가 열리다? 충남 지역우수농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었던 <싱싱장터> 개최 현장 햇빛이 쨍쨍했던 지난 5월 25일의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정문 앞, 평소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가장 많이 오고 가는 이곳에 달콤한 향기가 퍼졌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충청남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농사랑’과 힘을 합쳐 진행하는 <싱싱장터>가 열린 것인데요.이 날은 충남 지역의 명품 과일로 불리는 수신면의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었는데요. 멜론의 과즙만큼 달달한 분위기로 화기애애했던 그 현장을 스토리텔러가 함께 했습니다.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로 찾아온 충남 지역 대표 과일, 수신멜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농사랑’이 함께하는 <싱싱장터>는 지역 농가에 더 많은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질 높은 농산품을 선보이기 위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지난 4월에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