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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곡교천

노래하는 은행나무길이 있다? 아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연! 곡교천에서 펼쳐진 소소한 콘서트 현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충남의 다양한 소식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스토리텔러 원형진입니다. 들끓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밤이면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28년 만에 찾아온 가장 쌀쌀한 가을이라서 그런지, 겨울처럼 집 밖에 나가기 망설여지곤 합니다. 오늘은 쌀쌀함을 잊게 해줄 만큼 재미있고, 따뜻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장소를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국악부터 버스킹까지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었던 특별한 토요일, 소소한 콘서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볼까요? ■ 노랗게 물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들려온 가을 소리 아산문화재단은 아산 내에 모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
은행나무길에서 보고 듣고 즐기는 <소소한 콘서트>! 아산의 문화공연을 찾는다면 토요일에 곡교천으로 놀러 가세요! 화사한 날씨가 이어지면, 음악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고 싶어지곤 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푸른 길을 걸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데요. 아산 은행나무길은 연인, 친구 혹은 가족과 산책을 즐기기 좋은 아산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토요일마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흥겨운 멜로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덕분인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산 은행나무길 축제광장 무대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소소한 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여섯 번째 소소한 콘서트 현장을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관련 링크: 작지만 소중한 콘서트, 은행나무길 소소한 콘서트로 감동의 여운을 느껴요! ■ 보고, 듣고, 즐기는 문화공연으로 은행나..
경칩맞이! 충남 아산에서 즐길 수 있는 봄꽃 구경 명소Best 4! 봄나들이는 아산에서 즐기세요! 개구리가 깨어나는 경칩(驚蟄)! 2018년 3월 6일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경칩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로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입니다. 경칩이 지나면 대동강 물이 풀리고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경칩은 초목의 싹들이 돋아나고 반갑게 지져 귀는 새소리가 봄을 알리는 시기입니다. 아산은 봄에 피어나는 꽃을 맘껏 즐기기 좋은 곳인데요. 지금부터 경칩맞이 아산에서 봄꽃 구경하기 좋은 명소 4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만개한 유채꽃 꽃내음에 취하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이 지고 나면 노란 유채꽃이 봄을 아름답게 물들이는데요. 아산 곡교천은 만개한 유채꽃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입니다. 곡교천은 4계절 내내 아름다운 모습으로 아산지역 주민들을 즐겁게 해주는데요. 곡교천의..
가을 정취가 가득한 아산 가볼 만한 곳 추천! (곡교천 은행나무길, 공세리 성당, 맹씨행단, 고용산, 아산 외암민속마을) 아산에는 유독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명소가 많습니다. 사계절 모두 각각의 매력이 있지만, 가을에 가장 빛을 발하는 장소들이 있는데요. 가장 유명한 곡교천 은행나무길부터 매년 가을마다 가을 축제를 진행하는 아산 외암민속마을 등 오늘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산 지역 가을 명소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아산 가을 명소 추천! 가을에 더욱 걷고 싶은 길,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을 하면 노란 은행잎과 붉게 물든 단풍잎이 떠오르는데요. 사계절 내내 아산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고 있는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가을에 그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곡교천 충무교에서 현충사까지 총 2.2km 구간에 걸쳐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로 조성되어 있는데요. 바로 옆, 곡교천 둔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