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은행나무길

아름다운 곡교천을 지켜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가족봉사단의 가을맞이 은행나무길 환경정화봉사활동 점차 두꺼운 외투를 찾게 되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가을이면, 쌀쌀한 날씨를 잊게 할 정도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될 만큼, 맑아진 공기와 함께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지난 10월 27일, 은행나무길에서 특별한 봉사활동이 펼쳐진다는 소식이 들렸는데요. 지역 소식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소식을 생생히 전하는 스토리텔러로서 그 현장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찾아가 봤습니다. 흥겨운 노랫소리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가족봉사단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던 그 현장을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 아산 은행나무길로 나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가족봉사단!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취약계층 지원, 아동..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노래하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아산의 숨은 문화 조력자, 아산문화재단 이야기 아산문화재단은 2008년 설립되어 아산의 문화예술 증진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청소년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인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사업비를 2016년부터 꾸준히 후원하고, 예술인들에겐 기회를, 아산시민들에겐 문화공연 관람을 확대하고자 소소한 콘서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정호 별빛축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배방중학교 해피드림밴드와도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오고 있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앞으로도 아산문화재단을 도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인데요. 아산문화재단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은행나무길에 있는 아산문화예술공작소를 소개합니다!
노래하는 은행나무길이 있다? 아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연! 곡교천에서 펼쳐진 소소한 콘서트 현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충남의 다양한 소식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스토리텔러 원형진입니다. 들끓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밤이면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28년 만에 찾아온 가장 쌀쌀한 가을이라서 그런지, 겨울처럼 집 밖에 나가기 망설여지곤 합니다. 오늘은 쌀쌀함을 잊게 해줄 만큼 재미있고, 따뜻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장소를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국악부터 버스킹까지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었던 특별한 토요일, 소소한 콘서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볼까요? ■ 노랗게 물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들려온 가을 소리 아산문화재단은 아산 내에 모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
은행나무길에서 보고 듣고 즐기는 <소소한 콘서트>! 아산의 문화공연을 찾는다면 토요일에 곡교천으로 놀러 가세요! 화사한 날씨가 이어지면, 음악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고 싶어지곤 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푸른 길을 걸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데요. 아산 은행나무길은 연인, 친구 혹은 가족과 산책을 즐기기 좋은 아산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토요일마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흥겨운 멜로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덕분인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산 은행나무길 축제광장 무대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소소한 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여섯 번째 소소한 콘서트 현장을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관련 링크: 작지만 소중한 콘서트, 은행나무길 소소한 콘서트로 감동의 여운을 느껴요! ■ 보고, 듣고, 즐기는 문화공연으로 은행나..
경칩맞이! 충남 아산에서 즐길 수 있는 봄꽃 구경 명소Best 4! 봄나들이는 아산에서 즐기세요! 개구리가 깨어나는 경칩(驚蟄)! 2018년 3월 6일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경칩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로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입니다. 경칩이 지나면 대동강 물이 풀리고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경칩은 초목의 싹들이 돋아나고 반갑게 지져 귀는 새소리가 봄을 알리는 시기입니다. 아산은 봄에 피어나는 꽃을 맘껏 즐기기 좋은 곳인데요. 지금부터 경칩맞이 아산에서 봄꽃 구경하기 좋은 명소 4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만개한 유채꽃 꽃내음에 취하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이 지고 나면 노란 유채꽃이 봄을 아름답게 물들이는데요. 아산 곡교천은 만개한 유채꽃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입니다. 곡교천은 4계절 내내 아름다운 모습으로 아산지역 주민들을 즐겁게 해주는데요. 곡교천의..
아산 은행나무길에는 특별함이 숨어있다? 아산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응원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2014년부터 지역 예술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지역민들도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후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산문화재단과 함께 신정호와 은행나무길에서 소소한 콘서트를 열었는데요. 아산 은행나무길에 숨겨져 있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또다른 흔적도 함께 찾아보시죠!
가을 정취가 가득한 아산 가볼 만한 곳 추천! (곡교천 은행나무길, 공세리 성당, 맹씨행단, 고용산, 아산 외암민속마을) 아산에는 유독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명소가 많습니다. 사계절 모두 각각의 매력이 있지만, 가을에 가장 빛을 발하는 장소들이 있는데요. 가장 유명한 곡교천 은행나무길부터 매년 가을마다 가을 축제를 진행하는 아산 외암민속마을 등 오늘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산 지역 가을 명소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아산 가을 명소 추천! 가을에 더욱 걷고 싶은 길,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을 하면 노란 은행잎과 붉게 물든 단풍잎이 떠오르는데요. 사계절 내내 아산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고 있는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가을에 그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곡교천 충무교에서 현충사까지 총 2.2km 구간에 걸쳐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로 조성되어 있는데요. 바로 옆, 곡교천 둔치에서..
가을의 아산 명소,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함께 걸어요! 제5회 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시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이 올해에도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아산시와 손을 잡고 지난 10월 28일토요일, 곡교천 야영장에서 축제를 열었는데요.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에는 약 1만 여명의 시민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셨답니다. 다양한 사회문제를 다루는 홍보부스와 걷기대회, 그리고 기부가 공존했던 나눔의 현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했던 ‘제5회 아산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을 상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현장을 소개하기 전, 간단히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삼성전자가 지역의 시민, 기관, 사회단체 등과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