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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궁오케스트라

아산시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한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빛났던 그 현장 속으로 어느덧 2018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맞이를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연말은 특히 설레는 기분 속에서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이 추운 겨울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을 하나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아산시 여성회관에서 펼쳐진 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시가 함께한 아산온궁오케스트라의 공연, 그 D-DAY 현장에 제가 직접 다녀왔는데요. 2018년의 연말을 아름답게 장식했던 그 멋진 무대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아산온궁오케스트라는 지속적인 공연을 거듭하며 어느새 6회째 정기연주회를 맞이했습니다. 아산온궁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은 현재 충남 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노래하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아산의 숨은 문화 조력자, 아산문화재단 이야기 아산문화재단은 2008년 설립되어 아산의 문화예술 증진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청소년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인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사업비를 2016년부터 꾸준히 후원하고, 예술인들에겐 기회를, 아산시민들에겐 문화공연 관람을 확대하고자 소소한 콘서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정호 별빛축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배방중학교 해피드림밴드와도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오고 있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앞으로도 아산문화재단을 도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인데요. 아산문화재단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은행나무길에 있는 아산문화예술공작소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의 아름다운 연주로 되돌아보는 2017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하는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안녕하세요. 삼행시 여러분.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크리스마스의 계절, 겨울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요즘 거리에서 캐럴이 흘러나올 때마다 정말 겨울이 온 것을 실감하고 있는데요. 오늘 제가 들고 온 소식은 캐럴만큼이나 아름다웠던 아산온궁오케스트라의 제5회 정기연주회 소식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함께하는 아산온궁오케스트라의 멋진 공연 현장,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나눔과 상생의 따뜻한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아산온궁오케스트라 지난 12월 5일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아산시 여성회관은 많은 사람으로 붐볐는데요. 바로 아산온궁오케스트라의 제5회 정기연주회가 있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산온궁오케스트라는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지역거점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