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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2,119명이 정을 담아 만든 안전우산! 지역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요. <핸즈온 어린이 안전우산 전달식> 지난 6월 27일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따뜻한 소식이 전달됐습니다. 바로, 지역 아이들의 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우산 전달식이었는데요. 안전우산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2,119명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시야가 흐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반사판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 운전자들이 아이들을 보다 수월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투명우산으로 아이들 역시 시야가 가려지지 않아 보다 안전하게 빗길을 거닐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은 지역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투명우산에 아기자기 그림을 그리고 반사판 스티커를 부착해 안전우산을 완성했습니다. 완성된2,119개의 안전우산은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38개소와 충남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하는..
[7월 추천음악] 비올 때 듣기 좋은 노래 추천! 비와 잘 어울리는 발라드 명곡 소개(비처럼 음악처럼, 비와 당신의 이야기, 우산 등) 굵은 빗방울이 마른 땅을 적시는 장마철이 찾아왔습니다. 장마철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노래들이 있는데요. 날씨에 따라 감정이 달라지듯이 듣고 싶은 음악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7월을 맞아 비올 때 듣기 좋은 노래를 소개할 텐데요. 비 오는 날이면 차트를 역주행하는 절대 명곡과 비와 잘 어울리는 신흥 명곡을 함께 추천합니다. ■ 비만 오면 차트 역주행! 비올 때 듣기 좋은 노래 3곡 소개 진정한 명곡은 시간이 흘러도 그 빛이 바래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요. 세월이 흘러도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명곡이 있습니다. 첫 손으로 꼽는 노래는 바로 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입니다. 1986년에 발표한 3집 앨범 <비처럼 음악처럼>의 타이틀 곡 ‘비처럼 음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