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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공연

웃음과 행복이 가득했던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우쿨렐레 동호회 재능기부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재능을 누군가에게 나눈다는 것은 참으로 보람되고 의미 있는 일인데요. 오늘은 그 따뜻한 나눔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방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을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열기로 가득 찼던 ‘재능 나눔 우쿨렐레 미니콘서트’ 현장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재능 나눔 미니 콘서트가 열린 이곳 배방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에게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을 통하여 아동의 다양한 문제 즉 교육적, 정서적, 문화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돕기 위하여 설립되었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진행하는 멘토링 학습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작은 악기의 이름은 ‘우쿨렐레’입니다..
맑고 고운 우쿨렐레 소리가 들려오다! 2018 신창초등학교 한마음예술제에 선 나눔교실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계절, 가을이 절정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어느 날, 신창초등학교에서 즐거운 음악소리가 들려왔는데요. 신창초등학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신창초등학교의 인연은 신창면 맞춤형 다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맺어졌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대상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신창초등학교 함께해요 나눔교실> 운영을 돕고 있죠.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아이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나눔교실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신창초한마음예술제에서 뽐내게 됐다는 소식이 마침 들려왔는데요. 그 현장을 제가 찾아가 봤습니다! ※관련 링크: 힐링필드 봉사팀이 나눔교실에 떴다! ■ 아이들의 따뜻한 웃음소리가 흘러넘치는 <함께해요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