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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봉사

온정 가득한 러브하우스를 선물합니다, 사랑방 40호 현판식 현장 한 때 인기리에 방영되던 TV 프로그램인 ‘러브하우스’를 기억하시나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낡은 집을 아름답게 개조하여 선물했던 ‘러브하우스’는 일상 속 소소한 감동과 웃음을 주어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아직도 방문이 열리며 흘러 나오던 그 은은한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을 정도입니다.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봉사단도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러브하우스’를 선물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아산시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노후한 주택을 보수하는 ‘사랑방 만들기 봉사’가 바로 그것입니다.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2005년부터 시작된 현판식이 어느덧 40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온기만큼은 식을 줄을 몰랐던 훈훈한 현장을 여러분..
등굣길 벽화덕분에 학교 가는 길이 즐거워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인근의 배방초등학교 등굣길은 무척 삭막합니다. 사람이 살고 있지 않고,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어 자칫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위험한 지역이 될 수도 있을 정도인데요. 이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벽화그리기 봉사단은 배방초등학교 앞 등하굣길 도로변에 위치한 4채의 폐가 담장에 벽화를 그리기로 했습니다.지난 7월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벽화 봉사는 먼저 회색 시멘트 담을 양철 가림막으로 덮고, 그 위에 알록달록 깜찍한 벽화를 그리는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주변의 미관을 저해하던 폐가들이 봉사자들의 구슬땀 아래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여러 번의 채색을 반복한 후 서서히 드러나는 예쁜 벽화들! 30도를 웃도는 뜨거운 태양 아래 오직 등교하는 아이들의 미소를 위해 작업을 계속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