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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천안 청년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는 미술 전시회, <2018 한 뼘 미술관 기획 프로젝트 ODE TO YOUTH : 청춘예찬>을 소개합니다. [출처: 천안문화재단] 천안문화재단에서는 천안 시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 뼘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에는 천안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신진 예술가로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전시를 진행했는데요. 바로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한 <2018 한 뼘 미술관 기획 프로젝트 ODE TO YOUTH : 청춘예찬> 프로젝트입니다. 청춘예찬 프로젝트는 작은 갤러리와 삼거리 갤러리에서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10일간 전시되었습니다. 전시 기간에는 관람객 누구나 공동작품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ART WORK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전시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쉼과 불안전한 나, 빛나는 오늘 그리고 청춘예찬을 담고 있는 <2018 한 뼘 미술관 기획 프로젝트..
춤으로 하나 되는 세계, 5일간의 흥겨운 춤 한마당! 천안 12경 중 제11경인 2017 천안 흥타령 춤 축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 동안, 천안시가 흥이 난 춤바람으로 들썩였습니다. 예로부터 가무를 즐겼던 한국에는 ‘흥’이라는 특유의 정서가 있는데요. 흥은 우리 모두를 신명 나게 만드는 춤의 본질이기도 합니다. 신명 나는 흥이 가득 담긴 춤 축제가 천안에서 펼쳐졌는데요. 바로 <2017 천안 흥타령 춤 축제>가 그 주인공 입니다! 2017 천안 흥타령 춤 축제는 천안시민뿐만 아니라 전국, 전 세계에서 125만 명이 참여한 국내 최고, 최대의 춤 축제인데요. 2017 천안 흥타령 춤 축제는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천안 제11경, <2017 천안 흥타령 춤 축제>에서 신명 나는 춤 한 마당이 펼쳐집니다! 천안 흥타령 춤 축제는 천안의 12경 중 제11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