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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우리동네 이벤트] 이벤트 다모아! 당첨길만 걷즈아! ────당첨길만 걷즈아!곳곳에 숨겨져있는 재미있는 이벤트! 이번주도 삼행시에서 준비했습니다~!이제 꽃길 말고 당첨 길도 함께 걸어보시죠~^^ 이번주 다양한 이벤트 소식 함께 보실까요~?────event.1 (공주) 온누리공주시민 퀴즈 이벤트#누구나 #총200명 #온누리공주 홈페이지 참여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쿠폰공주시는 올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두 여성 독립운동가를 3월의 인물로 선정하여 두 분의 생애와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자 합니다. 두분은 누구일까요? 이름을 맞춰주세요~_ 이벤트기간 : 2019. 3.13. ~ 3. 22._ 참여 방법 : 온누리공주 홈페이지 (회원 로그인 후 답변 작성)_ 이벤트상품 :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쿠폰 5천원권_ 이벤트발표 : 2019. 3. 2..
자연과 함께 허브티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은은한 향기와 볼거리가 있는 태안 <팜카밀레 허브농원> 선선한 가을도 거의 끝나가면서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가을 풍경을 보기 위한 나들이를 가지 못한 분들도 있을 텐데요. 날씨가 상당히 추워지긴 했지만, 늦가을 풍경을 즐기기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할 나들이 장소를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향긋한 허브와 가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팜카밀레 허브농원>입니다. 팜카밀레라는 이름을 보고 카밀레가 무엇일까 하는 호기심에 한 번 알아보았는데요. 흔히 ‘캐모마일’로 알려진 허브의 독일식 발음이 바로 카밀레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 외에도 민트, 버베나를 수확해 차를 만든다고 하는데요. 딜, 바질, 크레숑과 같은 허브들은 샐러드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사색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팜카밀레 허브..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따뜻한 이야기! 누수로 걱정이 많았던 8살 소년에게 찾아온 깨끗한 새집, 태안 사랑의 집 고치기 67호 사랑의 집 고치기 사회공헌활동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대표적인 활동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어주고 있는 활동입니다. 사랑의 집 고치기는 2005년 1호점을 시작으로 14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활동인데요.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 67호점의 주인공은 바다가 아름다운 태안에 살고 있는 8살 민택이입니다. 낡고 오래된 민택이의 집은 비가 올 때면 거실에 비가 새고, 군데군데 전기선이 노출되어 있어 민택이가 맘껏 뛰어 놀기엔 위험해 보였는데요. 민택이를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태안군이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먼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2,500만원으로 집수리가 진행됐습니다. 지붕, 화장실, 부엌 등이 안전하고 깔끔하게 바뀌어나갔죠. 지난 8월 17일, 집..
더운 여름에 가볼만한 충남 축제. 밤에 피는 아름다운 풍경, <네이쳐월드: 태안빛축제>의 입장료부터 주요 관람 포인트까지! [태안빛축제 현장 모습] 무더운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입니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면, 모두 더위를 피해 바다로, 계곡으로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요. 햇볕이 내리쬐는 계곡과 바다도 좋지만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어떠실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네이쳐월드에서 진행되는 <태안빛축제>인데요. 태안 마검포에 위치한 네이쳐월드의 빛축제는 충남 지역에서 최초로 시행된 빛축제인 만큼 그 규모와 모습이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더위를 피해 실내 데이트만 전전하는 연인 분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름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불빛으로 시원한 여름밤을 수놓는 태안빛축제로 놀러 가면 어떨까요?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축제 현장으로 떠나봅시다! ■ 더위를 피해 즐기는 아름다운 밤 풍경 ..
사랑으로 쌓아 올린 집! 삼성전자 사랑의 집 고치기 완공현장, 두 자매에게 새로운 안식처가 되어준 사랑의 집 고치기 64호 OPEN식 여러분은 집이라는 공간이 갖고 있는 의미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아직 미혼인 직장인에겐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다음날을 위한 쉼터일수 있고, 신혼부부들에게는 둘만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늑한 안식처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공간인 집이 마냥 편안하지 않은 이웃이 있는데요. 외진 시골마을, 변변한 담벼락 하나 없이 그저 몸을 뉘이고 잠을 청하는 곳이 전부였던 할머니와 두 손녀를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힘을 모았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열악한 거주공간에서 지내고 있는 지역 이웃을 위해 오랜 시간 힘 써오고 있는데요. 2005년부터 편안하고 따뜻한 집을 이웃에게 나눠주고 있죠. 지난 4월 20일, 할머니와 두 손녀의 집이 사랑이 샘솟는 집으로 바뀌었다는 소식이 들려, 제가 부리나케 달려가 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