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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분장

진로체험과 놀거리로 가득한 청소년 축제,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천안 문득 페스티벌> 특수분장부터 제과제빵, 양궁까지! 어느덧 여름이 다가온 것이 느껴집니다. 날이 맑고 푸르렀던 5월은 청소년의 달이었는데요. 전국 곳곳에서 청소년을 위한 행사와 축제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5월, 천안 신부동 문화거리에서도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문득 페스티벌이 개최됐습니다. 문득 페스티벌은 청소년이 직접 직업을 체험해보고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답니다. 문득 페스티벌의 현장은 꿈이 많은 청소년의 열기로 뜨거웠는데요. 알찬 진로체험과 놀거리로 가득했던 문득 페스티벌의 생생한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문화의 거리에서 꿈을 득하다, 문득 페스티벌 문득 페스티벌은 ‘문화의 거리에서 꿈을 득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만큼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있었습니다. 미용, 제빵, 플로리스트 체험을 포함한 25개의 진로체험존..
니콜 키드먼, 탕웨이, 설경구&박해일… 당신의 선택은? 10월을 달굴 영화 3편 소개합니다 (내가 잠들기 전에, 황금시대, 나의 독재자) 10월도 어느덧 중순에 접어들면서 곧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감성이 풍부해지는 가을을 맞아 영화관에는 연인, 가족, 친구 등 삼삼오오 관객들이 모이고 있는데요. 이에 관객의 눈과 귀를 더욱 즐겁게 할 영화들이 벌써부터 줄을 서 있다고 합니다. 10월 개봉 예정작 중 특급 스타가 등장하는 영화 세 편을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 잠이 들면, 나의 기억은 사라진다! <내가 잠들기 전에> 지난 10월 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는 많은 취재진이 찾았습니다. 이유는 바로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처음으로 방한했기 때문인데요. 명품 시계 브랜드의 행사 참여를 위해 내한한 그녀에게 쏟아지는 취재 열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오는 10월 30일에 개봉 예정인 영화 <내가 잠들기 전에>도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