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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정원

자연과 함께 허브티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은은한 향기와 볼거리가 있는 태안 <팜카밀레 허브농원> 선선한 가을도 거의 끝나가면서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가을 풍경을 보기 위한 나들이를 가지 못한 분들도 있을 텐데요. 날씨가 상당히 추워지긴 했지만, 늦가을 풍경을 즐기기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할 나들이 장소를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향긋한 허브와 가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팜카밀레 허브농원>입니다. 팜카밀레라는 이름을 보고 카밀레가 무엇일까 하는 호기심에 한 번 알아보았는데요. 흔히 ‘캐모마일’로 알려진 허브의 독일식 발음이 바로 카밀레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 외에도 민트, 버베나를 수확해 차를 만든다고 하는데요. 딜, 바질, 크레숑과 같은 허브들은 샐러드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사색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팜카밀레 허브..
올 가을 여행지로 떠오르는 충남 핫플레이스를 아시나요? 감성적인 글램핑장과 펜션, 허브가 어우러진 금산 하늘물빛정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떠나봐요! 안녕하세요, 삼행시 블로그 김채윤 스토리텔러입니다. 오늘은 충남의 핫플레이스인 금산 하늘물빛정원에 다녀왔습니다. 금산 하늘물빛정원은 이미 유명세를 타 금산을 방문하면 꼭 들러야 할 명소로 자리잡은 곳인데요. 가족여행이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이 없어 많이들 찾고 있습니다. 각종 펜션과 글램핑으로도 유명해 금산의 가볼만한 곳이라면 너도나도 하늘물빛정원을 손꼽죠. 그럼, 금산 하늘물빛정원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 장산 호수를 둘러싼 아름다운 산책로와 향긋한 허브가 반기는 금산 하늘물빛정원 금산 하늘물빛정원은 조선왕조 시절,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한양으로 향하는 유일한 길목인 머들령재 아래 장산 호수를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입니다. 2009년 개장했으며, 이후 글램핑장과 찜질방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복합문화공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