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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베스트셀러

[4월 베스트셀러] 미세먼지를 피해서 카페로 가자! 카페에서 유유자적 읽을 만한 4월의 베스트셀러 추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요즘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활동을 하기 망설여지는데요. 화창한 봄날을 즐길 기회를 회색빛의 하늘에 뺏긴 기분까지 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런 날,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면서 책에 빠져드는 것도 봄날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니까요.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카페에서 함께하기 좋은 책 3권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4월 베스트셀러 도서는 주요 서점에서 발표한 4월 베스트셀러 중 중복되는 도서로 선별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출처: 교보문고]<오베라는 남자>로 전 세계를 감동시킨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이 신작 장편소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로 우리..
[4월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4월의 추천 도서와 함께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세요!(미움받을 용기,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하버드 새벽 4시 반, 7번 읽기 공부법) 온화한 날씨의 4월은 독서하기에 제격인데요. 나들이에 나선 사람들도 돗자리를 깔고 독서 삼매경에 빠지곤 합니다. 오늘은 봄에 읽기 좋은 추천 도서, 4월의 베스트셀러를 소개할 텐데요. 먼저 4월 베스트셀러로 소개되는 도서는 주요 서점에서 발표한 4월 2주 베스트셀러 중 중복되는 도서를 선별했음을 알립니다. ■ 4월 베스트셀러는 이것!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미움받을 용기> [출처: 교보문고] 가장 처음 소개할 책은 국내에 아들러 열풍을 몰고 온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의 <미움받을 용기>입니다. <미움받을 용기>는 2014년도 아마존 일본의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할 만큼 이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인데요.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아들러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지어진 <미..